“보자마자 헉 소리 났다”… 삼성 최신폰 가격 이렇게 오른다고? 작성일 02-05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kFZZB3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0c07198433e3b5769216fdfca109afae677a5cb56ac01ed9ebeea5c6c7b30" dmcf-pid="0xE355b0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로 알려진 대표적인 연예인 박보영.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박보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d/20260205214146326dpys.png" data-org-width="638" dmcf-mid="1WS9qqx2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d/20260205214146326dpy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로 알려진 대표적인 연예인 박보영.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박보영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18d2443864ac4a478d779e1eb0ddf82fb5e65263fd33aaffe8218def6d025c" dmcf-pid="pMD011Kp1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최고가 300만원 넘는다?”</p> <p contents-hash="a4a8dad3420a9f9a778a638877263dc19ce5f64ae7ab690ae293ad651e0a70ca" dmcf-pid="Udmu33V7tm"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이달 중 공개하는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의 가격이 대폭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탑재에 따른 부품 원가 상승세가 가파른 만큼, 업계에서는 이같은 루머가 실제 인상을 예고하는 신호라고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8a4199e4032dd8eb14d1e19023d70b3dabcf009e0dd5ea79e0e56fc09cee48eb" dmcf-pid="uJs700fz1r" dmcf-ptype="general">5일 정보통신(IT) 업계 및 외신 등에 따르면 최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갤럭시S26 시리즈의 구체적인 모델별 가격 정보가 잇따라 유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5419e7ac0001bf45698521c4cb8104dce46bd43cb815c9652e3b0408221a237" dmcf-pid="7iOzpp4q1w" dmcf-ptype="general">유출된 정보를 살펴보면 프랑스 시장 기준 갤럭시S26 가격은 ▷256GB 모델 999유로 ▷512GB 모델 1199유로로 책정됐다. 이대로라면 256GB 모델의 경우 전작 대비 40유로(약 6만9000원), 512GB 모델은 20유로(약 3만4000원) 오르게 된다.</p> <p contents-hash="bc439d6313d8d2aa1bd22bf7f53113b4fcf55e9988eaf873e396083da37ac847" dmcf-pid="znIqUU8BGD" dmcf-ptype="general">갤럭시S26 플러스는 일반 모델보다 인상 폭이 더 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56GB 모델 1269유로 ▷512GB 모델 1469유로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전작 대비 256GB 모델은 최대 100유로(약 17만원), 512GB 모델은 최대 180유로(약 31만원) 인상되는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f145512d35b64e19c0d3d67179bc1d7bbb2b3516f6ead676dbb00d5f66444d" dmcf-pid="qLCBuu6b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 색상 예상 렌더링. [IT팁스터 이클렉틱 X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d/20260205214146574nrcr.jpg" data-org-width="720" dmcf-mid="t3W499d8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d/20260205214146574nr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 색상 예상 렌더링. [IT팁스터 이클렉틱 X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1a4b65068cb640da6c63d9135c7f8215f4197741fc9961e36ef435f698686a" dmcf-pid="Bohb77PKtk" dmcf-ptype="general">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6 울트라 역시 고용량 모델을 중심으로 가격이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256GB 모델 1469유로 ▷512GB 모델 1669유로 ▷1TB 모델 1969유로에 출고될 것으로 예상된다. 512GB와 1TB 모델의 가격이 전작보다 각각 80유로(약 13만원), 140유로(약 24만원) 오른다.</p> <p contents-hash="fd3aa0c8e7eb3760a91c3e31f2164eb3d8bed1f524af9fd387d78e7f70460ea4" dmcf-pid="bglKzzQ91c" dmcf-ptype="general">불가리아 시장에서 유출된 정보는 인상 폭이 더 가파르다. 일부 고용량 모델의 경우 가격 인상 폭이 최대 40%에 달하며, 갤럭시S26 울트라 1TB 모델의 경우 2329유로(약 400만 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단순 환율 변동을 감안하더라도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례 없는 인상 폭이다. 스웨덴 소매 시장에서도 이와 유사한 가격 인상 징후가 포착되면서 유럽 전역의 가격 조정은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807286e5cc4763aa2a9f5d3f1867df688b8944360c6c770d7e1cbb02f36874c0" dmcf-pid="KaS9qqx2GA"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러한 가격 유출 정보가 단순히 근거 없는 루머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생성형 AI에 대한 글로벌 수요 폭발로 스마트폰 제조 원가의 핵심인 메모리 반도체 가격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a8ce7006f99631c7731450aa27f850132640749142cdd300a9091bdc36b10" dmcf-pid="9Nv2BBMV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렌더링 [사진=온리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d/20260205214146764thbs.jpg" data-org-width="640" dmcf-mid="F9ctXXqF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d/20260205214146764th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 갤럭시S26 울트라 렌더링 [사진=온리크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b0ff96dc186af21460e9d40fde77f876806f8d5d484979fd2fa4513cf357b7" dmcf-pid="2yzannrN5N" dmcf-ptype="general">노태문 삼성전자 사장(MX사업부장)도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기자간담회에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출고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노 사장은 간담회에서 “주요 부품 재료비,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이 가장 큰 우려”라며 “제품 가격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884aa1f909a500c68f10aab2f862bffec717a2e85303fd95cd6189b8981976" dmcf-pid="VWqNLLmjGa" dmcf-ptype="general">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알찬 새해' 02-05 다음 졌지만 얍!!으로 도배된 채팅창에 웃음..."스윕" "누나" 외쳐주세요 [지금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