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명문으로…등번호 9번도 받았다 작성일 02-05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2/05/2026020590273_thumb_094415_2026020521463575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2/05/2026020590273.html<br><br>[앵커]<br>우리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 이적했습니다. 최고의 공격수를 상징하는 등번호 9번까지 받았습니다. 리그는 물론, 다가오는 월드컵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br><br>이다솜 기자입니다. <br> <br>[리포트]<br>지난해 9월, 독일 분데스리가 진출을 눈앞에 뒀지만, 무릎 부상 이력으로 이적이 무산됐던 오현규.<br><br>오현규 / 축구 국가대표<br>"인생이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재미없잖아요? 조금 좌절도 맛보고 끝에서 실패도 맛보고 해야 더 강해지고 더 단단해지는..."<br><br>씩씩하게 일어선 오현규는 멕시코전 득점으로 아픔을 털어냈고, '무릎 세리머니'로 건강한 몸상태까지 화끈하게 증명했습니다.<br><br>소속팀 헹크로 돌아간 뒤에도 활약은 이어졌습니다.<br><br>올 시즌 유로파리그 등에서 10골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br><br>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결국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이적료 241억원에 오현규를 영입했습니다.<br><br>스트라이커의 상징, 등번호 9번도 받았습니다.<br><br>튀르키예 무대를 거쳐 세계적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의 길을 뒤따르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br><br>월드컵 무대에서 오현규와 함께 공격 라인을 구축할 주장 손흥민은 겨울 휴가를 마치고 미국 무대 두 번째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br><br>경쾌한 슈팅으로 가벼운 몸상태를 입증한 가운데, 리오넬 메시와의 맞대결로 관심이 쏠리는 미국프로축구 개막전은 오는 22일 열립니다.<br><br>TV조선 이다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졌지만 얍!!으로 도배된 채팅창에 웃음..."스윕" "누나" 외쳐주세요 [지금올림픽] 02-05 다음 해외 언론이 전한 컬링 오심..."승자 스웨덴도 당황" [지금 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