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언론이 전한 컬링 오심..."승자 스웨덴도 당황"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5 41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612668"></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조가 스웨덴과 예선 1차전에서 3대10으로 패배한 가운데 '오심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당초 8엔드까지 진행될 경기는 6엔드만에 끝났는데, 선수가 기권하지 않았음에도 심판이 경기를 중단했다는 겁니다. 해외 매체에 따르면, 우리 선수들뿐만 아니라 스웨덴 선수들도 이 상황에 당황했다고 합니다. </div> 대한민국 3:10 스웨덴 <br> 컬링 믹스더블 예선 1차전 (밀라노 코르티나 2026) <br><br> 8엔드 경기 중 아직 2엔드가 남아 있었지만 심판이 경기 종료 <br><br> 사실상 뒤집기 어렵다면 경기를 끝낼 수 있지만, <br><br> 심판이 아니라 선수가 먼저 기권 선언해야 <br><br> 결국 '오심 판정' 논란 불거져 <br><br> [김선영/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br> "원래 첫 번째로는 (심판이) 실수한 거긴 해요. 심판이 착각하고 끝내야된다 말한 상황이긴 해서." <br><br> 선수들은 "국민들에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아쉬운 마음 전해 <br><br> [정영석/컬링 믹스더블 대표팀] <br> "심판의 1차적 잘못도 있지만 다음부터 조금 더 생각하고, 이 무대가 소중한 만큼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끝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드렸어야 되는데 개인적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br><br> 해외 매체가 전한 당시 상황은? <br><br> TNT 스포츠에 따르면, "경기 종료 직후 네 명의 선수들 사이에 혼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스웨덴 선수가 코치에게 "무슨 일인가요? 상대가 포기한 건가요?"라고 묻는 소리가 들렸다는 것 <br><br> "끝났다"는 말을 듣자 스웨덴 선수는 "계속 경기를 하고 싶다면 우리도 할 수 있다"고 응답 <br><br> 우리 선수뿐만 아니라 상대까지 당황하게 만든 오심이었던 셈 <br><br> '선영석' 콤비, 훌훌 털고 예선 2차전에선 훨훨 날길 <br><br> (취재: 오선민 함민정) <br> (영상취재 : 유연경) <br></div>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튀르키예 명문으로…등번호 9번도 받았다 02-05 다음 차준환·폰타나·잭슨…각국 개회식 기수는 누구[2026 동계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