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김승수, 한 살 연하 송은이에 플러팅 "실제로 보니 너무 귀여워→키스는 비위생적" ('옥문아') 작성일 02-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승수, 송은이에 '호감' 드러내..."설렘 유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r4YYu5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d4edec733f83e2360feb7db74a952a16fd77aeaa5b6962b7f17fa4f7743ea1" data-idxno="658416" data-type="photo" dmcf-pid="ttcKSSFY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211925912sazd.png" data-org-width="579" dmcf-mid="HJlm66gR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211925912saz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4bfd0c93e552baaafed58b8c9bed5224629e9bd92befa84720aad1713304ca" dmcf-pid="33E2TT0HML"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배우 김승수가 방송인 송은이를 향해 칭찬을 쏟아내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faa1e5d120b2387ed70cd8618ed1a29ba569c3882ab706bb0595eb146954aaf9" dmcf-pid="00DVyypXLn" dmcf-ptype="general">5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16년째 독거남인 배우 김승수와 결혼 장려 부부 배우 소이현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6687c418228cdb2fdd566ff6e035c8b5375d8f9782ad9b6b2244c4d481599d2f" dmcf-pid="ppwfWWUZRi" dmcf-ptype="general">이날 김승수는 스캔들 하나 없는 솔로 라이프의 현실을 전하며 송은이와 묘한 썸 기류를 풍겨 패널들을 설레게 했다. 김승수는 송은이 옆에 앉아 그녀를 향해 "아담하고 귀여울 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더 귀엽다. 들어오면서 봤을 때 정말 아담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c0e79f232ffe21b496fcdfb05dcbadca4d83b2a6b5357efd9e052d43697bf3" dmcf-pid="UUr4YYu5JJ"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장난하지 마시고 번호라도 주시던가요"라고 하자 김승수는 "영광이죠"라며 휴대전화를 꺼내 송은이를 설레게 했다. 이 와중에 송은이는 "아니야, 한 번에 주는 거 아니랬어"라며 튕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연신 머리를 귀 뒤로 쓸어넘기며 설렘을 드러냈다. 김종국이 "그렇게 머리 쓸어넘기다가 거기만 탈모 생기겠다"라고 퉁을 놓을 정도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8bf5ada9a38ab578937e5fede4170fc1a9ff639218bee906383165f9601f34" data-idxno="658417" data-type="photo" dmcf-pid="77s6HHzt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211927205gfxc.png" data-org-width="569" dmcf-mid="XaOEVViP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211927205gfx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d320c304caf16114d86cc1b908cf9b747bd5160ff1be43a0cfd22b38a405ab" dmcf-pid="qqIQZZB3eM"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중간에 한 번 더 (번호를) 물어보겠다"라며 매너남의 면모를 뽐냈고, 김숙은 감탄하며 "너무 맘에 든다"라고 칭찬했다. 김숙은 그를 송은이의 짝, 자신의 형부감으로 점찍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97b8643b06ea6ed6e51e737efc0a4e99444f8ba73733f07358c76ef9078bac11" dmcf-pid="BBCx55b0Jx" dmcf-ptype="general">이날 김승수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기 전에는 애가 장성한 줄 아는 분들이 있었다"라며 "밖에 늦게까지 있으면 '애가 있는데 지금까지 밖에 있느냐'라고 나무라는 시민도 있었다"라고, 오해에서 비롯된 다소 황당한 경험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877c4f8f1fdce3b1b2d6ae5e272fe78b6e389904ed2ea82dc5b8de0fc1e084d" dmcf-pid="bbhM11KpMQ" dmcf-ptype="general">심지어 간혹 선배들이 김승수를 소개팅해 주려 하면 대놓고 '유부남'을 소개해 주는 줄 알고 불쾌해하거나 오해하는 상대방 여성도 있었다고. 이날 김승수에게 소개해 줄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소이현은 "다 결혼했어요"라면서도 송은이를 바라보며 "오빠가 오래 봤는데 너무 괜찮다. 잘생기고 성격 좋고, 진짜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송은이는 "제가 만나면서 확인해 봐도 될까요?"라고 말해 다시금 썸 분위기를 부활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34264aa59e1a4e89358af254317939a1eb8b53cb733d36ace9be9d4c711927" data-idxno="658418" data-type="photo" dmcf-pid="9R1AKKe4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211928503heex.png" data-org-width="574" dmcf-mid="Zz3EVViPM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211928503hee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710cdd7376f2d0dde1523a1bfc6f63a4a5b3b73ab83769e317cacfe5422a19" dmcf-pid="VdFk22J6e4"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성 정체성에 혼란이 온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오래 스캔들 없이 지내다 보니 한 남성 팬분이 '전 알아요. 이제 털어놓으셔도 돼요'란 말을 한 적이 있었다"라면서 "전 여자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라고 외치며 루머에 불씨를 껐다. </p> <p contents-hash="cd7df78bc0c486dfc26e638631227c0cae4ab84b3af2b101b94b0c49ead0e329" dmcf-pid="fJ3EVViPef"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날 소이현은 "남편과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질문에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뽀뽀는 가까운데 키스는..."이라며 망설였고, 이에 김승수는 "키스는 위생상 좋지 않다"고 일갈해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2e4cca042f6be42a5290e07542d631d18adda31dd3eb859f139c252cd4bef15a" dmcf-pid="4i0DffnQLV" dmcf-ptype="general">한편 김승수와 소이현은 새롭게 시작된 KBS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한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p> <p contents-hash="712ea64bb73a55d1b84de9f4ff6ca39d3412ee4b5f4d5aef8cbaf33acaa34699" dmcf-pid="8npw44Lxn2"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f54092fd2364054735d0c1f0e1a772fe1fdbd5036dc7d8bc12b37870cb6cecd" dmcf-pid="6LUr88oMd9" dmcf-ptype="general">사진=KBS2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맞선' 김묘진·문세훈, 서로 선택할까..서장훈 "뽀뽀할 기세" 02-05 다음 '16년 솔로' 김승수, 재산 밝혔다 "자가 2채 소유, 1채는 미래 아내에게" ('옥문아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