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밀라노 선수단에 “뜨거운 응원 부탁드린다…화이팅” 작성일 02-05 3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05/0001172448_001_20260205210111553.jpg" alt="" /><em class="img_desc">◇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br><br>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당부하며 “우리 선수단 모두의 선전을 국민 모두와 함께 응원한다”고 밝혔다.<br><br>이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곧 개막하는 이번 올림픽엔 평창 동계올림픽을 제외하고 국외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130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출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br><br>그러면서도 최근 낮아진 올림픽 관심도를 우려했다. 그는 “예전과 달리 올림픽 분위기가 다소 조용하다. 국민소득이 올라가면 그런 경향이 생긴다고도 하지만, 그래도 관심이 너무 떨어진 것 같다”며 “선수들이 국민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홍보에도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br><br>회의 말미에는 직접 응원 구호를 제안하기도 했다. 그는 “약간 쑥스럽긴 한데 제가 '대한민국 선수단'을 (선창)하면 '파이팅'이라고 해달라”고 제안한 뒤 주먹 쥔 오른손을 들어 올리며 '대한민국 선수단'을 외쳤고, 참모들이 뒤이어 큰 소리로 '파이팅'을 외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결전지서 컨디션 체크…트리플 악셀 '깜짝 시도'[올림픽] 02-05 다음 데이비스컵 테니스 1라운드 한국-아르헨티나 7∼8일 부산서 격돌…패하면 월드그룹 강등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