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에 패배 작성일 02-05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4엔드 대량 실점으로 무너져…4-8 패배<br>스웨덴에 이어 이탈리아에 패배… 2연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1_20260205204218785.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4대 8로 패배한 후 베뉴를 나서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2_20260205204218884.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4대 8로 패배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3_20260205204219007.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4_20260205204219068.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5_20260205204219120.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6_20260205204219176.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7_20260205204219229.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스위핑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코르티나담페초=뉴스1) 김성진 기자 =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예선 2연패에 빠졌다.<br><br>김선영-정영석은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2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에 4-8로 패배했다.<br><br>앞서 열린 1차전에서 스웨덴에 3-10으로 패했던 김선영-정영석은 승리 없이 2패를 안게 됐다.<br><br>김선영-정영석은 득점에 유리한 후공을 잡은 1엔드에서 공세에 나섰지만 1점에 그쳤다. 이어진 2엔드에선 후공을 잡은 이탈리아의 공세를 1점으로 막으며 선방했다.<br><br>그러나 3엔드에서 후공을 잡고도 상대에게 2점을 '스틸' 당했다. 하우스 중앙을 노린 김선영의 마지막 스톤이 다소 짧게 가면서 아쉬운 결과를 낳았다.<br><br>4엔드에서도 후공에서 상대에게 스틸당하며 대거 3실점 했다. 샷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면서 노련한 이탈리아의 공세를 막아내지 못했고, 스코어는 1-6까지 벌어졌다.<br><br>한국은 7엔드에서 상대 실수를 살려 2점을 더했지만, 8엔드에서 파워 플레이에 나선 이탈리아를 따라잡지 못하고 악수를 청하며 4-8 패배를 당했다.<br><br>한국은 6일 오전 3시5분 스위스와 라운드로빈 3차전을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8_20260205204219311.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2-8로 뒤진 7엔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09_20260205204219377.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스위핑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10_20260205204219434.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11_20260205204219492.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스위핑을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12_20260205204219548.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13_20260205204219653.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05/0008756998_014_20260205204219751.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대한민국 선수단, 동계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첫 번째는 '발상지' 그리스 [2026 밀라노] 02-05 다음 전용기 타고 올림픽 참가…밀라노 흔든 “2000억 스타 약혼녀” 누구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