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10골…하남시청, 두산 꺾고 핸드볼 H리그 3연패 탈출 작성일 02-05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5/AKR20260205191400007_01_i_P4_20260205204418063.jpg" alt="" /><em class="img_desc">5일 두산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하남시청 이병주<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하남시청이 혼자 10골을 터뜨린 김지훈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3연패를 마감했다. <br><br> 하남시청은 5일 충북 청주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두산과 경기에서 32-28로 이겼다. <br><br> 최근 3연패 중이던 하남시청은 5승 6패를 기록, 3위 자리를 지켰다. <br><br> 반면 4위 두산은 3승 1무 7패가 되며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3위 자리 추격에 제동이 걸렸다. <br><br> 하남시청은 김지훈이 10골을 넣었고, 김재순은 9골에 도움 4개를 기록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br><br> 골키퍼 박재용은 방어율 43.6%(17/39)로 선방해 경기 최우수선수(MVP)가 됐다. <br><br> 핸드볼 H리그 남자부 경기는 지난해 12월 말까지 2라운드를 마쳤고, 이후 아시아선수권대회 일정으로 인해 중단됐다가 이날 재개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5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하남시청(5승 6패) 32(18-13 14-15)28 두산(3승 1무 7패)<br><br> 인천도시공사(10승 1패) 35(18-7 17-13)20 상무(2승 2무 7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용기 타고 올림픽 참가…밀라노 흔든 “2000억 스타 약혼녀” 누구 02-05 다음 ‘영미의 기적’은 없었나…컬링 믹스더블, 강호 벽에 막힌 2연패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