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광수, H.O.T. 될 뻔했다 "이수만이 '3선 국회의원' 父 설득하겠다고"('관종언니') 작성일 02-0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Jf3qx2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5f2a321957ae0a9f755973934c7c491fcd876e659e8ba8a58d35581c86e8e" dmcf-pid="WWQBX0fz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tvnews/20260205203646082ufqv.jpg" data-org-width="647" dmcf-mid="xr7Xsv3G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tvnews/20260205203646082uf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162134656efa34b7953fad03dd84dfc642fee64991a51b1d8247101dd70446" dmcf-pid="YYxbZp4qC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나는 SOLO' 28기 광수가 과거 H.O.T.가 될뻔 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6b52b09545607ee1e852f88cb608e279d779db54e361cb57041900570f8e90a" dmcf-pid="GGMK5U8BWw"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밉지 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나솔 28기 부잣집 광수, 치과의사 정희..한 달 동안 헤어졌던 이유(돌싱 레전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5dd73fb1431f2a079e43490c42743b91f65fb501c87c6c7c91870a1958df9809" dmcf-pid="HHR91u6bhD" dmcf-ptype="general">이날 광수는 유학길에 오르기 전 SM 수장 이수만에게 2번이나 캐스팅 제안을 받은 사연을 터놨다. 그는 "H.O.T. 데뷔 전이었고, 어디서도 얘기한 적 없는 이야기"라며 "압구정 로데오 거리엣 이수만의 눈에 띄어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 이후 작곡가 유영진의 작업실이 있던 방배동까지 가서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7be07aaeeb267ba4a9907aca9416f9e4b78105cbc5f8cf23e46545c6f13aa47" dmcf-pid="XXe2t7PKhE"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아무도 안 믿겠지만, 당시 이수만이 저를 영입하기 위해 부모님을 직접 설득하겠다는 의지도 보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광수는 유학을 선택하면서 제안을 거절했다고. </p> <p contents-hash="e790defef7a463ad490bbc5513e710d9351e8e9b14f6a825ae24acfee89cb4a1" dmcf-pid="ZZdVFzQ9S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그때는 유학이 너무 가고 싶었다. 지금 생각하면 미쳤던 것 같다"고 자조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p> <p contents-hash="24ab96b48886b4a44a27c4a58dc295cec62767c021ccecebbada13e8c3cbbca5" dmcf-pid="55Jf3qx2lc" dmcf-ptype="general">한편 광수의 아버지는 국회의원에 3선 된 인물이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11i40BMVW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급실행’한 달 만에…AOA 출신 권민아, 댄스 지망생 직접 뽑는다 02-05 다음 한명당 매년 4.6억 벌어주는 공무원들…“이름 그대로 지식이 재산입니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