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가 최근에 다시 시작한 것은? [마데핫리뷰] 작성일 02-0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GaEIZv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159df3f809936039485e48b7f1c0b8e826de2bc120c2b54d6a78fffd91dff1" dmcf-pid="zjQ5pbRf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카즈하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202705814xagl.jpg" data-org-width="640" dmcf-mid="Ulw8RosA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202705814xa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카즈하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2054650d8882ff62d3eb7eaa0490b0a01a7ebad882f9c7cf37d4ccfda068a7" dmcf-pid="qAx1UKe4O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자신의 진솔한 일상이 담긴 가방 속 아이템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3ebe36f27faaed4742bb4ea1500373dc411bbc6db6129adeb7270ad09dd09f9" dmcf-pid="BcMtu9d8E8"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유튜브 채널 'W Korea'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카즈하는 최근 서울 앙코르 콘서트까지 끝낸 소감을 전하며, 투어 기간 동안 동고동락한 애장품들을 하나씩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22f1ffb6c4cd796e517ffd66d1cd7c4e1760310c4e04204798cbb326358733c" dmcf-pid="bkRF72J6D4" dmcf-ptype="general">카즈하가 가장 먼저 꺼낸 아이템은 최근 유행하는 디지털카메라였다. 그는 이 디카를 "자신의 퍼스널 컬러에 딱 맞는 아이템"이라고 소개하며, 특히 '설경 모드'로 플래시를 터뜨려 찍으면 실물보다 더 광이 나고 예쁘게 나온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다만 스스로 셀카 실력이 부족해 구도가 자꾸 잘리는 것이 단점이라며, 앞으로는 멤버들의 모습을 더 많이 담아주고 싶다는 귀여운 포부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ce36e5a80cdf1e34d4159acc6017b562460a0b742c9eb254e5c5d272a972f" dmcf-pid="KEe3zViP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카즈하 /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202707063cedr.jpg" data-org-width="640" dmcf-mid="uk6X3qx2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ydaily/20260205202707063ce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카즈하 /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70ec23df755622b3f49787f9f540f78845b2208709055c510d72bddb4126ab" dmcf-pid="9Dd0qfnQrV"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 투어 중 미국 일정에서 큰마음을 먹고 구매한 목걸이도 눈길을 끌었다. 카즈하는 "투어 중에 착용할 목걸이가 하나도 없어서 찾아갔다가 너무 예뻐서 사버렸다"며, 함께 있던 매니저의 강력한 추천이 결정적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흰 티셔츠 하나에만 착용해도 존재감이 확실해 평소에도 즐겨 사용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d63e990dc6c3a6e4d8de2279f8ac0067be1d4bf41f825ba3425af8a93f431e5" dmcf-pid="2wJpB4LxO2" dmcf-ptype="general">'카즈하가 다시 시작한 것'의 정체는 바로 '발레'였다. 어린 시절부터 발레를 전공했던 그는 작년 초에 잠시 다녀온 이후 바쁜 일정 탓에 가지 못하다가, 최근 다시 발레 슈즈를 신었다. 카즈하는 평소 잘 듣지 않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면 몸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는다며, 올해는 더 자주 발레를 하러 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f3fa3339833b294773d2a9d31a55395eb196fa0d7dcb4a2bdc88adcde6bd3a" dmcf-pid="VriUb8oMs9" dmcf-ptype="general">첫 월드 투어를 마친 소감에 대해 카즈하는 "많은 '피어나(팬덤명)'를 만나며 행복한 추억이 생겼고,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특히 일본인 멤버로서 도쿄돔 무대에 섰던 순간을 가장 뜻깊은 기억으로 꼽았다. "긴장과 부담이 컸지만, 무대가 열리고 피어나로 가득 찬 관객석을 본 순간은 절대 잊을 수 없는 감동이었다"며 당시의 벅찬 감정을 회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승환 "'슬램덩크' 정우성, 여친에게 보여주면 안 돼" 02-05 다음 ‘디펜딩 챔피언 벽은 높았다’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이탈리아에 4-8 완패…2연패 수렁 [2026 동계올림픽]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