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광수, H.O.T 될 뻔했다 "이수만 러브콜 2번 받아"[관종언니] 작성일 02-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7qxVxjJCX">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zBMfMAiy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5e8bfb32d8387bf3433ed2d8fac2bf37b1b496676cbdabccc6460c089a542" dmcf-pid="ZqbR4Rcn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195226684bupd.jpg" data-org-width="1200" dmcf-mid="GTWU5U8B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195226684bu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c6415bbaf37fbcd3defacd69af278776a8ce6b93e0e47e2d0916eba12015d7" dmcf-pid="5BKe8ekLlY" dmcf-ptype="general">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한 28기 광수(가명)가 과거 이수만에게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19fbe41fc0ab3079e9fc1fc62c829003770c49ed003f2d00ca1ffb2f7267ab4" dmcf-pid="1b9d6dEoTW"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나솔 28기 부잣집 광수♥치과의사 정희 한 달 동안 헤어졌던 이유(돌싱 레전드)"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2daf0e25fcb4ee9bed59b2bb9a18b1c6f41410a82df675715ce2445351f4e331" dmcf-pid="tK2JPJDgTy" dmcf-ptype="general">광수는 "유학 가기 전에 이수만한테 두 번 러브콜을 받았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희는 "H.O.T. 데뷔하기 전이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그땐 압구정에서 길거리 캐스팅하고 그럴 때였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dfe0d4785d8dccc0e16367b65d446972a080e1342b1ee11dacc8a54485245480" dmcf-pid="F9ViQiwavT" dmcf-ptype="general">이어 광수는 "힙합에 빠져서 힙합 패션을 입고 다니다가 압구정에서 이수만 님이 한창 많이 다닐 때였다. 유영진 님이 계신 방배동까지 가서 춤도 추고 그랬다. 난 생각이 없었고 오히려 날 꼬셨었다. 오히려 부모님을 설득하겠다고 했지만 난 유학이 가고 싶었다. 미쳤던 거다. 왜 그랬나 싶다. 지금 말하면 아무도 안 믿는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ebd862b5c7725aa8ec09465e54262474e469037d002e935cf10d09ba23ea935" dmcf-pid="346gegOcyv"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치과 의사였고 결혼 생활도 5년이나 했다. 딸도 하나 있었는데 육아가 힘들었을 거 같다"라고 물었다. 정희는 "맞다. 근데 이모님이 한 번도 안 바뀌었다. 이모 복이 있었다"라며 "예전에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걸 가지고 사람이 방송 출연 경력이 아주 많고 여기저기 다 나왔다고 했다. 등장만 했는데도 초반에 욕을 엄청나게 먹었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05574678b478e0421361db74dea5515136831882057d534f82558c706ce574e" dmcf-pid="08PadaIkvS"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경, ‘여신 비주얼’로 달랜 콘서트 여운 02-05 다음 신기루, 27kg 뺀 풍자 맹비난 "살 빼는 거 보니 한심해, 병 걸린 것" ('또간집')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