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죽지않아 다른모습으로 이뤄질뿐" 엔하이픈 성훈 올림픽 성화 봉송에 글로벌 팬 감격[K-EYES] 작성일 02-0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KeijhDWd"> <p contents-hash="5bfecc31a7ab5174b0d5c05df482cc9d0dea462b840734a497c2311a1385b54c" dmcf-pid="PI9dnAlwSe"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strong>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성화 든다…글로벌 팬들 "꿈이 이뤄지는 순간"</strong></p> <p contents-hash="3be3aa3c75ff72b5c1d0d4e35e482bd1ed11c87c26c175580f5d549836608594" dmcf-pid="QC2JLcSrSR" dmcf-ptype="general">*[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905a9013ec4383391245b4566ce7399458db9f8fe7d0ac773e3f4d15b6ff4c" dmcf-pid="xhViokvm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하이픈(ENHYPEN) 성훈이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일정 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2.04 사진 임성균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194426697bnyi.jpg" data-org-width="640" dmcf-mid="fGtTYt9U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194426697bn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하이픈(ENHYPEN) 성훈이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일정 차 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6.02.04 사진 임성균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70d43b3bd887b7244f9d6ad64c70756eebd4c5cbd7907b234ef55051efe46" dmcf-pid="ybDyGF2u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화봉송을 위해 출국하는 성훈 /사진 임성균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194428108iftd.jpg" data-org-width="600" dmcf-mid="462JLcSr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194428108if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화봉송을 위해 출국하는 성훈 /사진 임성균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aed6506821196ea696c65386c4344ad4949f0d6a4bbd04293ce5bfb42bcc11" dmcf-pid="WKwWH3V7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대한체육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194429401zbnb.jpg" data-org-width="309" dmcf-mid="8Ep4PJDg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news/20260205194429401zb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대한체육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a960957baea07034951cc339774258d8923fdf987c9fd42da23c7c5f29a3e3" dmcf-pid="Y9rYX0fzlP"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 ENHYPEN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뛰는 날이 다가오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9e9cb1161965d8b6a4ea478113ba3a567322ec1a71d3eb39ef988710278ab1c0" dmcf-pid="G2mGZp4qC6" dmcf-ptype="general">성훈은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그는 오는 5일 오후 3시(현지시간, 한국시간 오후 11시) 밀라노에서 열리는 올림픽 성화봉송 최종 구간에 주자로 참여한다. 개막식 전 마지막 성화봉송 구간인 만큼 의미가 더욱 깊다.</p> <p contents-hash="84e7aca34ed114fb6bb26993f9723fa6d626bfb2a9896b63fcc0a7fb1831ef41" dmcf-pid="HVsH5U8Bv8" dmcf-ptype="general">지난주 이 소식이 전해진 뒤부터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는 전 세계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특히 성훈이 10년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했던 과거가 있어 팬들의 감동은 더욱 컸다.</p> <p contents-hash="436873274fc381f0b201aac91478f89727d6c21b12dd6feb184e963eef236702" dmcf-pid="XfOX1u6bT4" dmcf-ptype="general">한 팬은 "비록 지금은 운동을 하지 않지만 그건 내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성훈이 말했잖아. 선수 시절부터 올림픽이 정말 꿈이었다고 했는데, 성훈아 드디어 거기 가는구나! 밀라노에서 올림픽 성화를 들고, 정말 자랑스러워"라며 눈물 이모티콘과 함께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fc9c08e0989ce44c1bacac01829bcbe0d8ad23d80d0806a4a0079f71b3cb999" dmcf-pid="Z4IZt7PKCf"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팬은 "성훈의 꿈이 정말 이뤄지고 있다. 피겨 선수 시절부터 품어온 올림픽 참가의 꿈이 아이돌로서 성화를 드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실현되다니, 너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80e04d13f40019ca55d7dfe928b63d0f6f16c0ffb63781836e7962b51d9a00" dmcf-pid="58C5FzQ9vV" dmcf-ptype="general">성훈의 인생 여정에 감동받았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솔직히 성훈이 인생 경로가 내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다. 결국엔 모든 게 잘 풀린다는 희망을 준다. 딱 맞는 사람을 선택했어"라는 댓글과 함께 "꿈은 절대 죽지 않아. 변화할 뿐이고 성훈이가 살아있는 증거야"라는 반응도 눈에 띄었다.</p> <p contents-hash="c54247d971033834fb3446880f921f25b54fcba21b462c8eb31fcbfefa8307fe" dmcf-pid="16h13qx2y2" dmcf-ptype="general">한 팬은 "우리 훈이. 당신이 이룬 모든 것들, 피겨 스케이팅 여정을 포함해서 우리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라. 당신이 말했듯이 그건 당신에게서 떼어낼 수 없는 일부니까. 그 부분이 우리가 사랑하는 지금의 성훈을 만들었어"라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b2c05882ffb0159cb7476773035e429d526dab5e1ac5eaaa2d1e33dbf202ad6b" dmcf-pid="tPlt0BMVC9" dmcf-ptype="general">출국 당일 공항에서 포착된 성훈의 모습에도 팬들은 열광했다. 한 팬은 2016년 9월 27일 피겨 선수 시절 인천공항 출국 사진과 2026년 2월 4일 올림픽 성화봉송을 위한 출국 사진을 나란히 올리며 "성훈이 잘 다녀와"라고 응원했다. 이 게시물은 4만 1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9f9a31379f8f11d28d4bdee968a997cb40e167f365fbb902c25ec571426222aa" dmcf-pid="FQSFpbRfvK" dmcf-ptype="general">인도네시아 팬은 출국장에서의 영상을 공유하며 "한국 전체가 성훈을 자랑스러워한다"고 전했다. 영상 속에는 한 취재진이 "성훈씨, 긴장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라고 말하자 성훈이 "네, 최선을 다하고 올게요"라고 미소 지으며 답하는 장면이 담겼다. 다른 취재진이 "달리기 연습했어요?"라고 묻자 성훈은 밝은 표정으로 "네, 잘하고 올게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0e88657e3146e3b82f95345c2c4cb4d965cd2366ee5d5258ec80c3a5a7b9d67" dmcf-pid="3zcSy5b0vb" dmcf-ptype="general">성훈은 미국 '틴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스케이팅을 정말 사랑했던 어린 소년 성훈으로 즉시 돌아간다"며 이번 성화봉송의 의미를 전한 바 있다. 한 팬은 이 인터뷰 내용을 공유하며 "울고 있어"라고 감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팬은 "성훈 인터뷰 읽는 게 너무 마음 따뜻해진다"며 인터뷰 캡처를 올렸다.</p> <p contents-hash="e51515de237410e75f8b7c06df758dd5e736374048ae549962b0beaf4b455ab9" dmcf-pid="0qkvW1KpSB" dmcf-ptype="general">공항에서 포착된 성훈의 미소에도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한 팬은 "그의 미소 좀 봐"라며 영상을 공유했고, 다른 팬은 "이 장면의 모든 게 너무 좋아. 입술, 머리 넘기는 모습, 예쁜 눈, 가장 사랑스러운 얼굴"이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70bd53882856c3601f83354bbe2b681cfb06378c8220971d58bdb332a726b10e" dmcf-pid="pBETYt9USq"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 계정 'SUNGHOON GLOBAL'은 "성훈이 오후 3시(현지시간) 성화를 들 예정이 확정됐다. 우리는 태그 파티를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으로 옮길 예정"이라며 팬들의 단체 응원을 독려했다. 이 게시물은 2만 4000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p> <p contents-hash="ea399faa5877604cd34ebc908509cb65c13b42338d78223f3003336e16e0bb44" dmcf-pid="UbDyGF2uCz" dmcf-ptype="general">한편 성훈은 이번 성화봉송 참여를 위해 5일 대만에서 열리는 프라다 매장 오픈 행사에 불참한다. 다른 멤버 6명만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 대해 팬들은 "성훈이는 올림픽 성화봉송이라는 더 큰 무대를 위해 빠지는 거니까"라며 이해를 표했다.</p> <p contents-hash="f73f5d02544e3d0e7116ca4776d8102ca89b644a2d98ccf521fd9fa8a4401d94" dmcf-pid="uKwWH3V7T7" dmcf-ptype="general">성훈은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성화봉송 주자로 선정됐으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성화를 든 BTS 진에 이어 해외 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하는 두 번째 K팝 아티스트가 됐다. 글로벌 팬들은 "K팝의 영향력이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확장되고 있다"며 그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0e683a539fdf1809bd297b9e3b46b2bb61bd639ee41482251c3214dc4d48ca6" dmcf-pid="79rYX0fzlu"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근, 신내림 받은 여동생 떠나..."세 남매 다 무속인, 모든 게 내 탓" 오열 ('특종세상') 02-05 다음 민희진, ‘오케이’ 론칭에 숨겨진 ‘미학적 승부수’… 탬퍼링 의혹 정면 돌파?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