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서민재, 子친부 또 저격했다…"아이랑 힘내면 안 되냐" [SCin스타] 작성일 02-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LD2QNd0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31a327171c37d7068ef182e40f10cb7bfc673643afba9c9b2ae279b5e670d" dmcf-pid="WVtBIypX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서민재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193017996fibx.jpg" data-org-width="658" dmcf-mid="Qj09lG71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193017996fi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서민재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2b1e897e79fd33abdcdf5d887896ab1ec60b81491f03aaa64d0a7b0be0e064" dmcf-pid="YZsWijhD3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의 친부 측이 보낸 법적 대응 서류에 불쾌감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7027ee424cf91ca1b9efd44138d5229d16c9d230ccf7a8fd5834f2d762163de9" dmcf-pid="G5OYnAlw7k"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친부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가처분 관련 서류 일부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4c100736b06fd8fbffcab38524ea3d28ff1bbee253eeae5e0440e7560c5e0427" dmcf-pid="H1IGLcSrpc" dmcf-ptype="general">친부 측은 서민재가 지난해 12월 10일 게재한 게시물을 문제로 삼았다. 당시 서민재는 아이 사진과 함께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라고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27a59d27628ed7835290c3c84f08e13f7ceab0d63595ad59f728d20db8f382ee" dmcf-pid="XtCHokvmzA" dmcf-ptype="general">이에 친부 측은 "언뜻 보기에 출산 소회를 표현한 것처럼 보이나 출산했음에도 채권자(친부)가 어떤 연락도 없이 잠적·회피 중이므로 부득이 채무자(서민재)가 아기를 전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전제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본 서민재는 "아직도 연락 없는 건 둘째치고 아기(만0세)랑 나랑 힘내면 안 되는 거냐"라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e215b8851389c92dba77109339560993a7f679c16819d9ae08772f0e78398b41" dmcf-pid="ZFhXgETspj"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지난해 4월 임신 소식과 함께 아이의 친부 신상을 공개하며 "결혼을 전제로 열애를 이어갔으나, 임신 후 태도가 바뀌어 연락이 두절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친부 측은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폭행,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잠적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아이에 대한 법적인 책임도 다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해 왔으며, 이를 회피한 적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81e7d2daefec4a9b521c596956599ddea6c2c76405e88e7c42164bbf239d06" dmcf-pid="53lZaDyO7N" dmcf-ptype="general">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 2021년 채널A '프렌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10S5NwWI7a"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김혜수·조여정·김지훈·김재철의 블랙 코미디 02-05 다음 '76세' 원로배우 허진 "병원서 빠른 입원 권유…촬영으로 스트레스↑" ('건강한 집2')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