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 작성일 02-05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2/05/0000166034_001_2026020519321466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이틀 앞둔 4일(현지시간) 밤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광장 인근 오륜기 조형물 위로 눈이 쌓이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br><br>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22번째로 입장한다. <br><br>대회 조직위원회는 5일 개회식 선수단 입장 순서를 발표했다. <br><br>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오전 4시 전체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가운데 22번째로 입장할 예정이다. <br><br>개회식 입장 순서는 개최국 이탈리아의 알파벳 순서를 기준으로 정해졌다. 이탈리아어로 대한민국의 정식 국명은 'Repubblica di Corea'로, 이번 입장 순서에서는 'Corea'를 기준으로 배열된 것으로 보인다. <br><br>올림픽 전통에 따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 선수단이 가장 먼저 입장하며, 이후 알바니아와 안도라가 뒤를 잇는다. 개최국 이탈리아 선수단은 마지막인 92번째로 입장한다. <br><br>한편 이번 대회는 경기장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운영되면서 선수 퍼레이드 역시 분산 진행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밀라노 클러스터에만 기수를 배치했으며, 피겨스케이팅 차준환(서울특별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강원도청)가 공동으로 기수 역할을 맡는다. <br><br>[동계올림픽]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 <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장애인체육회 스포츠단 소속 선수 격려 만찬 02-05 다음 차준환·박지우 앞세운 韓 선수단,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