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박지우 앞세운 韓 선수단, 밀라노 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 작성일 02-05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5/0004113021_001_2026020519361105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의 모습. 연합뉴스</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이 22번째로 모습을 드러낸다.<br><br>5일(한국시간)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개회식 입장 순서에 따르면, 한국은 오는 7일 오전 4시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서 92개 참가국 중 22번째로 입장한다.<br><br>이번 대회 입장 순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의 알파벳 언어 순서를 따랐다. 한국의 이탈리아어 정식 명칭은 'Repubblica di Corea'이나, 이번 순서에서는 'Corea'를 기준으로 분류되어 콜롬비아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이름을 올렸다.<br><br>전통에 따라 고대 올림픽 발상지인 그리스가 가장 먼저 행진하며, 알바니아와 안도라가 그 뒤를 잇는다. 개최국 이탈리아는 관례대로 가장 마지막인 92번째로 입장해 대미를 장식한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경기장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개최됨에 따라 선수단 퍼레이드 역시 각 클러스터별로 분산돼 진행된다. 한국은 밀라노 클러스터에서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강원도청)를 기수로 내세워 당당한 행진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 22번째 입장 02-05 다음 홍영기 로드FC 귀환…로드FC 076 추가 라인업 공개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