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소송대리 법무법인, 민희진은 사임?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sgFzQ9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5480fc382bf924e578860fc8b034499717782dfece7980db58bb2eb24889e6" dmcf-pid="zZOa3qx2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191826291cxxt.jpg" data-org-width="650" dmcf-mid="uc8ucsHl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191826291cx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a80032fb6bcdfde637fc592eccd37fc59e5537f1ea0a793719b9a260e623ee" dmcf-pid="q5IN0BMV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를 맡았던 법무법인이 사임했단 보도가 나왔다. </p> <p contents-hash="769c77156eaf9818e299f801c63746dfd1929027c72a34851f94958b4e4b60ad" dmcf-pid="B1CjpbRfTA" dmcf-ptype="general">5일 스포티비뉴스는 법무법인 화우가 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을 맡았다가 지난 1월 5일 사임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ae855ee60f60c8c91136e8427bfdf722f4d0225d0208d3a4619cf9f0864c872d" dmcf-pid="bthAUKe4Sj"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 함께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0329462216149eff59793025428bc0848d967c9313c4ea1c95b71fc241904b54" dmcf-pid="KFlcu9d8vN" dmcf-ptype="general">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민희진 역시 같은 로펌인 화우를 선임하며 법적 대응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다니엘이 법무법인 정박 정종채 변호사 등을 추가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하는 과정에서 화우는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한 사임 신고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 전 대표는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를 새롭게 선임했다.</p> <p contents-hash="1053879da9ba92634c3ad16aed81a425c595e10fb0ce73885d39c409d2854239" dmcf-pid="93Sk72J6Wa" dmcf-ptype="general">관련해 민희진 측은 해당 매체에 "화우를 소송대리인으로 선임한 적이 없다. 오히려 일방적인 소송대리인 선임 문제로 화우 측에서 사과를 받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b8709085428d7879df9640f9535f437f6739289c06d0c8835106efe6131ee6f" dmcf-pid="2Q7HdaIkSg" dmcf-ptype="general">한편, 현재 뉴진스 해린, 혜인, 하니가 소속사 어도어로 복귀했다. 민지는 복귀를 두고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 중으로 알려진다. 이 가운데 최근 민희진 측은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다만, 법률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만 참석했을뿐, 민희진은 등장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VxzXJNCEW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 코리아’ 이상호가 포문 열고 컬링이 피날레 장식 02-05 다음 미야오 나린X로몬X박지현, 따뜻해진 날씨만큼 포근한 스타일링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