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다니엘, 같은 로펌 선임 후 돌연 사임… 각자도생 시작되나 작성일 02-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Q8B4Lx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47821e639a381e00a88d8c588f1aabcfaf38a5e88d4ee8ef998dea67b465af" dmcf-pid="xux6b8oM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91339433ozca.jpg" data-org-width="658" dmcf-mid="PqdMVxjJ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91339433oz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00b935801d92fea165b72dd3d6a0eb06d617ed19b38bf6945b29ce733b51a9" dmcf-pid="ycySrltWv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같은 법무법인을 소송 대리인으로 내세웠으나 최근 해당 로펌이 사임한 사실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7eb49a6e491e24b6232ea1d6050c26e5b346752bbeaf3026ef21faacfd8550a" dmcf-pid="Wl0tW1KpS4" dmcf-ptype="general">5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민희진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을 맡았던 법무법인 화우는 지난 1월 5일 사임했다.</p> <p contents-hash="5ddfea081887488c078b9930a12c80d02df67b4508d39c2159a4152bebd9c9ae" dmcf-pid="YSpFYt9USf"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다니엘 가족과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75a2b310ee3968256528d1abef9b6e9e99f2dd185f476691b7eab7595bd0bec" dmcf-pid="GvU3GF2uyV"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은 대형 로펌인 화우를 선택했고, 민 전 대표 역시 같은 곳을 선임했다. 하지만 이후 다니엘이 법무법인 정박의 정종채 변호사 등을 추가 선임하는 과정에서 화우는 민 전 대표에 대한 사임 신고서를 제출했다. 현재 민 전 대표는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를 새 대리인으로 선임한 상태다.</p> <p contents-hash="efddcc62000ad96fdd624fc7aa9c3dbae74a1c549d7e6049e248d6b2bc93a282" dmcf-pid="HTu0H3V7h2"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민 전 대표 측 관계자는 "화우를 소송 대리인으로 선임한 적이 없다"라며 "오히려 일방적인 선임 문제로 화우 측에서 사과를 받은 것으로 안다"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cdea74d422cb5ceb1b734327780b4e69b22fa8bf95e70a1ead8bc155925c121c" dmcf-pid="Xy7pX0fzh9"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 대리인으로 나선 정종채 변호사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뉴진스가 계약 위반을 입증해 승소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분석했던 인물이다.</p> <p contents-hash="ac3399a0461cef00d56e39a67add2ac21db9988e87ae20a93e18052c6fac16c4" dmcf-pid="ZWzUZp4qTK"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표준전속계약서에 따르면 전속기획사가 귀책이 없음에도 가수가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할 목적으로 계약 위반을 한 경우에는 2년간 평균 매출액에 계약 잔여 기간을 곱한 금액을 위약벌로 기획사에게 지급해야 한다는 무시무시한 조항이 있다"라며 "만약 뉴진스에게도 이 조항이 있다면 몇천 억에 달하는 위약벌을 부담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뉴진스는 완전히 망하고, '헌진스'나 '거렁뱅이진스'가 될 것"이라 평가하기도 했다. 과거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던 변호사가 다니엘 가족의 방어권을 책임지게 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175dbbd83796717de0da38a52678d901a6b5300e852e7a676587199a134faa8d" dmcf-pid="5Yqu5U8Byb" dmcf-ptype="general">현재 뉴진스는 다니엘의 퇴출로 완전체 활동이 중단된 상태다. 해린, 혜인, 하니는 어도어로 복귀했으며 민지는 복귀를 논의 중이다. </p> <p contents-hash="1873e1f1597a8f3d56507ae39b08c3824b79bb31fc38dc361616aac7dd3d2768" dmcf-pid="1GB71u6bTB" dmcf-ptype="general">한편 민 전 대표 측 김선웅 변호사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사태는 특정 멤버 가족과 기업이 벌인 사기극이며 민 전 대표 역시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탬퍼링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581cd4d7a5ad3fd0982727ea941d898f7f18900ad6c9f80ba927934c21440f0" dmcf-pid="tHbzt7PKv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8d08a5aec1d9335ed15923842afe9c630ba4ada789b30791699e5a516799c961" dmcf-pid="FXKqFzQ9Cz"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민희진</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3Z9B3qx2y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준희, 전문 모델들과 비교하니 한 뼘은 더 작은 키…‘자신감은 하늘 찔렀다’ 02-05 다음 손담비, 딸 해이와 똑 닮은 미소로 사랑 고백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