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한국 선수단, 개회식 22번째 입장…이탈리아 알파벳 순서 작성일 02-05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05/PYH2026020320210001300_P4_20260205190823246.jpg" alt="" /><em class="img_desc">'라스트댄스' 앞둔 산시로 스타디움<br>(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개회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의 모습. <br> 이탈리아 프로축구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공동 홈구장으로 올해 9월 100주년을 맞이하는 산시로 스타디움은 이번 올림픽 개회식을 치른 뒤 철거될 예정이다. 2026.2.3 dwise@yna.co.kr</em></span><br><br>(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22번째로 입장한다.<br><br> 5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개회식 입장 순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오전 4시부터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 들어선다.<br><br> 개회식 입장 순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를 기준으로 정해졌다.<br><br> 이탈리아어로 우리나라 정식 명칭은 'Repubblica di Corea'인데, 입장 순서에서는 'Corea'가 기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콜롬비아(Colombia)와 크로아티아(Croazia) 사이에 배치됐다.<br><br> 고대 올림픽 발상지 그리스 선수단이 전통에 따라 가장 먼저 입장하며, 알바니아와 안도라가 뒤를 잇는다.<br><br> 개최국 이탈리아 선수단은 마지막 92번째로 입장한다.<br><br> 경기장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 퍼레이드도 분산돼 진행될 예정이다.<br><br> 우리나라는 밀라노 클러스터에만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서울특별시청),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강원도청)를 기수로 배치했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태극마크 반납' 김민석, 이럴 거면 왜 귀화했나…헝가리 대표로 올림픽 준비→훈련은 韓 선수들과 '아이러니' 3연속 올림픽 메달 도전 02-05 다음 첫 ‘두 도시’ 개최… 지역·세대 넘어 화합 메시지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