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스눕 독의 '스왜그' 넘치는 성화 봉송 작성일 02-05 36 목록 힙합의 전설, 래퍼 스눕 독이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성화 주자로 나섰습니다.<br> 특유의 '스왜그' 넘치는 몸짓으로 흥겹게 성화를 나른 스눕 독, 미국 대표팀의 명예 코치로도 참가해 힘을 보탠다고 하네요.<br> '여기는 밀라노'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재열 ISU 회장, '100표 중 찬성 84표' IOC 집행위원 당선...한국인 사상 두 번째 [2026 밀라노] 02-05 다음 “이젠 정말 올림픽 분위기에요” 첫 훈련 마친 차준환의 웃음, 점프 대신 빙질 점검 [2026 밀라노]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