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서 22번째 입장 작성일 02-05 5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개최국 알파벳 순서로 배정해<br>‘Corea’에 따라 비교적 앞에 입장<br>차준환·박지우 남녀 기수로 나서</div><br><br>◆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5/0005633215_001_20260205190609305.jpg" alt="" /><em class="img_des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피겨 남자 싱글 차준환이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em></span>대한민국 선수단이 7일 오전(한국시간) 열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22번째로 입장한다.<br><br>5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한국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릴 대회 개회식에서 콜롬비아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22번째로 등장할 예정이다. 92개 참가국 가운데 한국은 개최국 알파벳순서에 따라 이탈리아어로 정식 국호인 ‘Repubblica di Corea’의 ‘Corea’를 따서 비교적 앞 순서에 배정됐다.<br><br>이번 대회 6개 종목에서 선수 71명이 출전할 한국은 대회 개회식에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가 기수로 참가한다. 한편 올림픽 개회식 전통에 따라 그리스가 맨 첫번째로 행진하고, 2034년 동계올림픽 개최국 미국, 2030년 알프스 동계올림픽 개최국 프랑스를 거쳐 맨 마지막에 이번 대회 개최국 이탈리아 선수단이 입장할 예정이다.<br><br>밀라노 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탁구 이은혜, 태극마크 획득 '9부 능선 넘었다'…9승 1패 02-05 다음 안보현·이주빈 일냈다, ‘스프링 피버’ 쇼츠 4억뷰→시청률 5.5% 순항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