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일냈다, ‘스프링 피버’ 쇼츠 4억뷰→시청률 5.5% 순항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ZfkOXS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bda983295b09d8edf035bbc1759b9cea0e2ea950876d4e68ff6d226d91c7ba" dmcf-pid="B1O3RosA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84738387loxg.jpg" data-org-width="658" dmcf-mid="ztXVcsHl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84738387lo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프링 피버, 안보현 이주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f48d60c2c47bacefc284839f2586874ce55912de186c8c457ccf68eab4f145" dmcf-pid="btI0egOcv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프링 피버’가 설렘 가득한 두 주인공의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무장해제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14070556fd9fb43bc3cffd07c24748b1eebb23ef8f86adf3aae47bdc06cd42e8" dmcf-pid="KFCpdaIkyc" dmcf-ptype="general">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가 점점 깊어지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의 로맨스가 추운 겨울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8ccac8c9d6b7c43f5cda099c12a3baa8a9084d11058c538b671c8295934b697" dmcf-pid="93hUJNCETA" dmcf-ptype="general">앞서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며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였던 윤봄은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만드는 선재규를 만나 점차 마음의 문을 열었다. “오늘 하루도 웃지 말고, 즐겁지 말고, 기쁘지 말기”라는 신념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가 조금씩 본래의 성격으로 돌아가기 시작한 것. 9회에서 그려진 “실컷 웃고, 미친 듯이 즐겁게, 마음껏 기뻐하기”라는 윤봄의 대사는 그의 변화를 한눈에 나타내며 보는 이들에게 묘한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bf6c3bef1d85bf6d0102b34b0d13fca0a42a992b29f0489bf4c06ac870206db" dmcf-pid="20luijhDCj" dmcf-ptype="general">특히 선재규와 윤봄은 각자 지닌 상처를 서로의 존재로 치유하며 로맨스를 쌓아가고 있다. 마을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사랑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순간이 얼마나 큰 감정의 파동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줘 대리 설렘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178c408255ceca598774f26ba461f93c6a80f0b25cf6e76b0514a4430b7777" dmcf-pid="VpS7nAlwSN" dmcf-ptype="general">이러한 서사는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더욱 설득력을 얻었다. 안보현과 이주빈은 체격 차이에서 오는 시각적 설렘과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정조준했다. “선재규 같은 남주 타입은 드라마에서 귀한데, 피지컬까지 완벽히 구현했다”, “뀨봄 덩케가 미쳤어. 인생 커플 만났다”, “안보현, 이주빈 아니면 상상 불가”, “뀨봄 커플 사진 내 배경 화면임” 등의 반응부터, 포스터 촬영 중 포착된 손깍지 컷이 역대급 케미로 회자되는 등 찬사가 쏟아지는 두 배우의 조합이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a3514cba45cbaac147a7cd8c1c1bf7083ab457b3aa0b5b40d80cef5569a207f7" dmcf-pid="fUvzLcSrCa" dmcf-ptype="general">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선재규와 윤봄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모든 이목이 쏠린 한편, ‘스프링 피버’는 방영 4주 차 기준 누적 4억 1천만 뷰를 기록하며 2025년 이후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그중 역대 tvN 시청률 1위 작품인 ‘눈물의 여왕’ 이후 처음으로 천만 뷰를 돌파한 쇼츠가 방송 기간 중 발생했다는 점만으로도 작품을 향한 시청자들의 열띤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또한 10회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5%, 최고 6.4%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오는 9일 저녁 8시 50분 11회 방송.</p> <p contents-hash="c946b092015e7129c677e8632542e25bb60a9d65abc331ac3569041d710edd69" dmcf-pid="4uTqokvmS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p> <p contents-hash="2b800dac426d68d9a32b620ce8d8dff4a4803aca367a6cb9fe412cae87a8b281" dmcf-pid="87yBgETsC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스프링 피버</span> | <span>안보현</span> | <span>이주빈</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6zWbaDyOWL"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선수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서 22번째 입장 02-05 다음 '66세' 최화정, 110억 집 사는 이유 있었네...인턴PD 집밥까지 챙긴 진짜 모습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