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남우현·이준영, 특별한 여정…대만 예능 '좁은 산길 비밀 여행' 출격 작성일 02-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bbqfnQ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7b465c739f3b2b6f8ad3c926738cdb80f17fdd06acf8d823896d964596ef6" dmcf-pid="BoKKB4Lx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하늘 / 사진=하카 방송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185338634ariw.jpg" data-org-width="600" dmcf-mid="z7VV9Pae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185338634ar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하늘 / 사진=하카 방송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c2b1e8b2d3a8eb7b56a5c5b095df910c7016cd9be4e9ae9d5517c4c0c573ec" dmcf-pid="bg99b8oMC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빌리언스 소속 김하늘, 남우현, 이준영이 국경을 넘은 특별한 여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9240e73e8766cac3b9f26e564b3e5eef39395caad8a376e5619e6381fbcc311a" dmcf-pid="Ka22K6gRTP" dmcf-ptype="general">빌리언스 소속 김하늘, 남우현, 이준영은 8일 저녁 8시(현지 시간) 대만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좁은 산길, 비밀 여행'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6ed4f83c0f486953d4335b0ba2c06252e7e12b6b16fcfa2dd90891db82af2c5" dmcf-pid="9Taaokvmh6" dmcf-ptype="general">한국과 대만이 공동 제작한 리얼리티 예능 '좁은 산길, 비밀 여행'은 자극적인 미션 대신, 일상의 속도를 늦춘 자연 속 여정을 통해 출연진들의 감정과 이야기를 담아낸 힐링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aa9c127d49329cfe6b920694061a019ef9e737d89f94d86160065078fc42965" dmcf-pid="2yNNgETsC8"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대만 하카 지역의 고도를 직접 걸으며 자연과 사람, 그리고 자신을 마주하는 여정을 함께했다. 또한 지난 4일(현지 시간) 대만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도 참석해 현지 매체와 팬들과 소통했다.</p> <p contents-hash="b733261d0232ecc7caa3c9d741c19a74ee31a3dc9cbe6bc0d8f653c607b3ac16" dmcf-pid="VWjjaDyOW4"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체력적으로 완주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전 코스를 스스로 완주하며 큰 성취감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하카 전통 음식 역시 큰 인상을 남겨 지금까지도 잊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520b4101a3df78810aa6d7b6162c97778556e1dd0c9cd7eb77d0001f6077bc" dmcf-pid="fYAANwWIWf" dmcf-ptype="general">길이 없는 산길에서 직접 길을 개척했던 경험이 인상 깊었다고 밝힌 남우현은 "등산을 하면 절대 살이 찌지 않는다. 등산은 제일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고 마음껏 미식을 즐겨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52be49dcdb731acf7c7e355374272f59ee90e265ad7cec2db392ecf5af905d" dmcf-pid="4GccjrYCTV" dmcf-ptype="general">특히 첫 방송일이 생일과 겹친 남우현을 위해 제작진은 현장에서 깜짝 생일 이벤트를 준비해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고, 남우현은 쌀쌀한 날씨에도 현장을 찾은 많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95b88578f7dcd6f37d48c1a79105eb72b0fdd7c65e5263839837e7536f58d0b" dmcf-pid="8HkkAmGhv2"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아쉽게도 기자회견에는 참석하지 못했으나, 영상을 통해 인사를 남겼다. 그는 "10일간의 여정을 통해 멤버들과 수많은 '처음'을 경험했고, 그 과정에서 하카 문화와 음식들을 깊이 체험할 수 있었다"라며 "하카 선배들이 걸었던 옛길을 직접 걸을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소중하고 잊지 못할 추억"이라고 덧붙였다. 영상 말미에는 유창한 하카어로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baa05b11e80850e0dcd17870d8480c64428eb5ca1cbe7ccd95bab66270d56c2a" dmcf-pid="6XEEcsHlW9" dmcf-ptype="general">김하늘, 남우현, 이준영 지난해 '좁은 산길, 비밀 여행'을 통해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다시 한번 같은 여정에 함께한 세 사람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PZDDkOXS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도마…해병대 측 “사전 허가” [왓IS] 02-05 다음 단 2회만에 뜨겁다…최고 시청률 '19.7%' 찍으며 입소문 탄 韓 드라마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