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피도 눈물도 없는 '극강의 몰입도' 작성일 02-0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999Pae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69ea468ccb94f5a80f38f0a920cef301d042e9a56d4d879d738cbc600f403" dmcf-pid="GD222QNd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 번째 남자 오현경 / 사진=M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183744256rhcv.jpg" data-org-width="600" dmcf-mid="4a000BMV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today/20260205183744256rh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 번째 남자 오현경 / 사진=M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0b743159bc3af4d0a8a7b288d48229f391c1b2b3393c2916b724c2d4280c93" dmcf-pid="HwVVVxjJT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오현경이 악인의 정석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8690b75f7ac8199634904b54d3c5def5633365b4f9cca55b9eca79f794807d2" dmcf-pid="XrfffMAiTi"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복길(김학선)의 사고를 은폐하려는 채화영(오현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채화영은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오복길을 납치했다.</p> <p contents-hash="f5523ca1604733eba883e4ebd96940a749071732a0b33fbc80e3e63f814ae1ee" dmcf-pid="Zm444RcnlJ"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살아 있는 오복길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일말의 고민도 없이 둔기로 오복길을 내리치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f8fab51362ad118268826c99fdeb090593deda9c897692c682fdefd6419e0e83" dmcf-pid="5s888ekLTd"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채화영은 오복길을 처리하기 위해 계략을 꾸몄다. 강남봉(정찬 )을 현장으로 불러들여 교통사고로 위장한 것. 그러나 채화영은 상황 파악을 하던 중 강남봉에게 치명적인 말실수를 해 보는 이들마저 긴장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48538c45f2697132d5a9cf458dbba0b17c4051fec0dde18db6650a7398f9a99" dmcf-pid="1O666dEoT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복길의 수술 소식을 접한 채화영은 범행이 탄로 날까 불안에 휩싸였다. 또한 방송 말미, 채화영은 마서린(함은정)이 이강혁(이재황)과의 통화 내용을 언급하자 크게 동요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d343d7ce8d01f59550e2ae05d847ecbe0e4575619be6b498b65878b663b5ed26" dmcf-pid="tHoookvmlR"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채화영을 흡입력 있게 구현했다. 특히 인물의 냉혹함을 살기 어린 눈빛으로 담아내며 화면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59518292b2a59c9f567764fad5eadf3c91284a7375286cfe58fa39d6942d0f75" dmcf-pid="FXgggETsh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순간순간 변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해 캐릭터의 서사를 단단히 쌓아 올렸다. 이렇듯 오현경은 등장만으로 공기의 흐름을 바꾸며 작품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bc7d7653da9363da4b00ff873a293274a193bc031d2201c1c2943d914db7149" dmcf-pid="3ZaaaDyOTx" dmcf-ptype="general">한편, 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05NNNwWI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의 밥상' 홍천 한우 숯불구이·한우 육회·막국수 02-05 다음 이노뎁, 광주 첨단3지구 스마트서비스 구축사업 63.5억원 수주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