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태 한진 회장, 밀라노행…“국가 대표팀 직접 응원” 작성일 02-05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5/0002596712_001_20260205183010525.jpg" alt="" /></span></td></tr><tr><td>동계올림픽 선수단 격려금 전달식에 참석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오른쪽). [사진=대한체육회 제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는다.<br><br>5일 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과 10대 그룹 간담회 참석 이후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br><br>한진그룹 관계자는 ”대한체육회 부회장으로서 참석했다“고 밝혔다.<br><br>조 회장은 대한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한 바 있다.<br><br>이번 밀라노 올림픽에서도 일부 종목 경기장을 찾아 우리 대표팀을 응원할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진그룹은 수십 년간 동계스포츠에 사회공헌을 이어왔다. 지난 2018년 평창 올림픽을 전폭적으로 후원했다.<br><br>선대회장인 고(故) 조양호 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을 맡기도 했다.<br><br>빙상뿐 아니아 배구, 탁구 등 비인기 종목에 대한 장기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br><br>조 회장은 현재 대한배구협회 산하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을 맡아 리그 운영을 챙기고 있다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는다.<br><br>5일 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과 10대 그룹 간담회에 참석한 뒤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br><br>한진그룹 관계자는 “조 회장은 대한체육회 부회장 자격으로 올림픽 현장을 방문했다”고 말했다.<br><br>조 회장은 현재 대한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한 바 있다.<br><br>이번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도 일부 종목 경기장을 찾아 우리 대표팀을 직접 응원할 것으로 알려졌다.<br><br>한진그룹은 수십 년간 동계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에는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대회 운영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br><br>선대회장인 고(故) 조양호 회장은 2009년부터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장을 맡아 대회 유치 과정 전반을 이끈 바 있다.<br><br>한진그룹은 빙상을 비롯해 배구와 탁구 등 비인기 종목에 대한 장기 후원도 지속하고 있다. 조 회장은 현재 대한배구협회 산하 한국배구연맹(KOVO) 총재로서 리그 운영 전반을 챙기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 경마판 흔드는 삼강 구도 02-05 다음 밀라노 동계올림픽 이틀 앞으로…현지는 아직 어수선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