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 순서는 22번째...콜롬비아 다음 작성일 02-05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2/05/0003957428_001_2026020518321215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 폐막식에서 태권도 박태준과 복싱 임애지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em></span><br> 한국 선수단이 7일 새벽 4시(한국 시각) 열리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개막식에서 92국 중 22번째 순서로 경기장에 입장한다.<br><br>개최국 이탈리아의 알파벳 철자 순서가 기준이 되면서 비교적 앞 순서를 배정받았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이탈리아어 철자가 C로 시작하는 콜롬비아와 크로아티아 사이에 입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이탈리아어로 한국 정식 국명은 ‘Repubblica di Corea’다. 여기서 풀네임이 아닌 ‘Corea’(코레아)가 기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br><br>IOC(국제올림픽위원회) 원칙에 따라 차차기인 2034년 동계 올림픽 개최국 미국이 뒤에서 세 번째, 차기 2030년 개최국 프랑스는 두 번째에 입장한다. 이번 대회 개최국 이탈리아가 제일 마지막이다.<br><br>이번 대회에는 92국에서 선수 2900여명이 참가한다. 아프리카 베냉, 기니비사우와 아시아의 아랍에미리트 등이 동계 올림픽에 데뷔한다.<br><br>지난 베이징 때 나왔던 아메리칸사모아, 벨라루스, 가나, 페루, 동티모르 등은 빠졌다.<br><br>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은 각자의 국가올림픽위원회(NOC)가 아닌 ‘개인 중립 선수(AIN·프랑스어 Athlètes Individuels Neutres)’로 출전해야 한다.<br><br>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IOC는 선수들 출전을 조건부로 허용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동계올림픽 이틀 앞으로…현지는 아직 어수선 02-05 다음 "칼에 살고 칼에 죽는다" VS "UFC, 내게 제거할 기회 줘" 바티스타-올리베이라, 벌써 혈투 예고! "1R 피니시 하겠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