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플럭스, 레벨4 완전 무인주행 초읽기 작성일 02-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4년 허가 받아 유인실증 진행<br>심사 통과땐 무인주행 가능해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ZTRosA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2dfa0622a559f3811a600379721001c33cf5f05c250834d0405dd094173fc" dmcf-pid="QN5yegOc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이드플럭스의 레벨4 자율주행 실증 차량 내부 모습. 안전 관리자가 조수석에 앉아 있다. 사진 제공=라이드플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eouleconomy/20260205181905129xdoj.png" data-org-width="620" dmcf-mid="8aLMH3V7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eouleconomy/20260205181905129xd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이드플럭스의 레벨4 자율주행 실증 차량 내부 모습. 안전 관리자가 조수석에 앉아 있다. 사진 제공=라이드플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cfed7069dee5814894f2c777a9b67255cf8facdbb4d31ca15be93c8f4f71e" dmcf-pid="xj1WdaIkTb" dmcf-ptype="general"><br> 국내 유일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하고 있는 라이드플럭스가 ‘완전 무인 주행’ 초읽기에 들어갔다. 정부가 자율주행 지원 기조를 굳히면서 스타트업들도 기술 개발 속도를 높이는 모습이다.<br><br> 5일 모빌리티 업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최근 국토교통부에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신청했다. 라이드플럭스는 2024년 국토부로부터 조건부로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를 받고 그 해 11월부터 실증에 돌입했다. 국내에서 정부의 무인 자율 운행허가를 받은 기업은 라이드플럭스가 유일하다. 하지만 조건부 허가였던 만큼 지금까지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안전 관리자를 태운 상태로 사실상의 ‘유인 자율주행’을 해 왔다.<br><br> 라이드플럭스는 무인 자율주행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기술 안전성이 올라왔다고 판단해 이번 신청에 나섰다. 2024년 허가 당시 국토부는 유인 자율 주행 후 안전성이 확보되면 최종적으로 무인 주행을 허락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정부 방침에 따라 라이드플럭스의 레벨4 자율주행차가 서울 상암 시범운행지구 구간(약 3.2㎞)에서 기록한 누적 주행 시간은 약 2600시간에 이른다. 무(無)사고 기록도 달성했다.<br><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e4cf9f2910889a272e04a8d8a7f983e369207afa24b33fe78a330702b5fbd" dmcf-pid="yDpZokvm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완전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심사 절차. 사진 제공=국토교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eouleconomy/20260205181906405jlgy.png" data-org-width="620" dmcf-mid="6VLMH3V7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eouleconomy/20260205181906405jlg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임시운행허가 심사 절차. 사진 제공=국토교통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bd9c978ebd01318006e50faffd8ce1571f70df01d9e91da80d96e72e0d1c4a" dmcf-pid="WwU5gETshq" dmcf-ptype="general"><br> 현재 국토부와 라이드플럭스는 최종적인 무인 자율주행 허가를 위한 안전성 심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만약 라이드플럭스가 이번 심사를 통과하면 상암 같은 운행가능영역 내에서 원격 조치가 가능한 상태로 무인 자율주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 안전 관리자가 차에 탑승한 상태여야 했던 것과 달리 자율주행 실증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지게 되는 것이다. 라이드플럭스 관계자는 “다만 승인이 나더라도 당분간은 뒷좌석에 안전요원이 탄 상태에서 안전하게 실증을 이어갈 것”이라며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구간을 확장할 계획도 있다”고 설명했다.<br><br> 한편 정부는 광주광역시를 대상으로 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할 기술 기업을 6일부터 공모받는다. 업계에서는 라이드플럭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 주요 스타트업이 신청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정부는 이 사업에 함께 참여할 자동차 제작사, 플랫폼사, 보험사도 별도로 뽑아 협력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br><br> 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정진운, 동지중추원사로 묵직한 한방…강렬 존재감 02-05 다음 “아이유 손예진 현빈 서인국..韓가상 캐스팅"..'하우스메이드' 감독 밝혔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