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22번째로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 입장[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5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Repubblica di Corea'로 비교적 앞 순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5/NISI20260131_0021145685_web_20260131094809_2026020518261713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 기수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와 쇼트트랙 이준서가 3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 공항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본진 선수들과 함께 태극기를 들고 입국하고 있다.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2026.01.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22번째로 입장한다.<br><br>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7일 오전 4시에 열릴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릴 대회 개회식에서 콜롬비아와 크로아티아 사이 22번째로 등장한다.<br><br>올림픽 창시국인 그리스가 가장 먼저, 개최국 이탈리아가 맨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가운데 참가국들은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대로 입장한다.<br><br>한국 국가명이 이탈리아어로 'Republic of Korea'가 아닌 'Repubblica di Corea'로 쓰여 비교적 앞 순서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br><br>한국은 이번 대회 6개 종목에 선수 71명이 출전한다.<br><br>기수로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 박지우(강원도청)가 나선다.<br><br>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유일한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배추보이' 이상호(넥센윈가드)와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은 남녀 주장을 맡는다.<br><br>2022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4위를 차지한 한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이상, 톱10 진입을 목표로 잡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컬링 이어 피겨까지… 한국 본격 메달 레이스 [밀라노·코로티나 동계 올림픽] 02-05 다음 허가윤, 과거 '학폭' 겪으며 '폭식증' 걸려…"뱃가죽 아파 멈췄다" 충격 (유퀴즈)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