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임신' 강요에…제작진 선 그었다 "자신의 삶 있는 것" 작성일 02-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선우용여, '임신 전도사' 활약</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OkqfnQ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dc07002676c8722bffddc9778c9103166f84c01dd2e83b466dec7dc45c522" data-idxno="658270" data-type="photo" dmcf-pid="UewNUKe4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181504879pqqq.jpg" data-org-width="720" dmcf-mid="Fib9IypX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181504879pqq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b36f1581ae386d9e849147ac3c5d0d8cdf6b2cf74ba25464de5f9a0005fd0b" data-idxno="658271" data-type="photo" dmcf-pid="zisczViP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181506132nshe.jpg" data-org-width="720" dmcf-mid="3WzFNwWI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HockeyNewsKorea/20260205181506132nsh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c01b18fb04dbc659fa8e0f89b14720108a44f22638c64f35e853a8a7dbb19f" dmcf-pid="BLIEB4LxML"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방송에서 출산을 권유, 비판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4fb7e4b787c6a6d431b6525688509994d292fae113fcb435d42a19829ee88a55" dmcf-pid="boCDb8oMnn"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맛집 찾아 여수까지 가서 다섯 끼 먹은 82세 선우용여의 놀라운 먹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647f94a6f07414bd10232d728d4973d1ea98441e4d7625b2464639f275fba3ab" dmcf-pid="KghwK6gRii"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남자 건 이거 꺼야 한다. 왜 그런 줄 아냐. 남자는 아랫도리가 차가워야 한다. 그래야 아기 낳는 것도 좋아진다"며 남성 제작진이 앉아있는 운전석의 좌석 발열 기능을 껐다. </p> <p contents-hash="ffdecae35d19d15fd665b3daf49646919adafc3ab77870bda8dd23f254a2b25d" dmcf-pid="9alr9PaenJ" dmcf-ptype="general">또 그는 장어집에서 식사를 마친 후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하지 않냐"는 제작진의 말에 "곳간에서 진짜 임신 난다"고 말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우용여는"임신이 난 입에 뱄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f6474cb51776f76c6f079c56e66be2bfec4493e370883fbad2879e003c8f918" dmcf-pid="2NSm2QNdLd" dmcf-ptype="general">'임신 전도사' 선우용여의 활약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온돌방에 들어간 선우용여는 아랫목의 장점을 설명하던 중 "너네 신랑이랑 같이 와서 한 번 자 봐라. 그래서 애 만들어라"라고 재차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f0697f04735e1d132d4c026f9ed298e951512b1a0534a9772b220c625fa1b19" dmcf-pid="VjvsVxjJMe" dmcf-ptype="general">앞서 선우용여는 제작진으로부터 '임신을 강요한다'는 말을 들은 바 있다. 최근 선우용여는 제작진들과의 부부 동반 모임에서 PD의 아내를 보고 "와이프가 복이 많아서 (PD가) 잘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PD는 "이제 아이 낳으라고 열 번 얘기하실 것"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특히 또 다른 PD는 "선생님 다 각자의 삶이 있는 거다. 되게 강요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31be9156d0b81c02e484ff355a5dd91aaa538893d4939ebeaf43823ae96ec5a" dmcf-pid="fATOfMAiJR"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은 "되게 강요하시는데 PD도 할 말 다하니까 그게 너무 웃기다",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까 선우용여 님 하시는 말씀도 이해되고 요즘 세대 말도 이해된다. 그냥 그렇게 맞춰가면 되는 것", "세대 간 존중이 필요하다. 출산과 혼인에 대해 가치관이 다른 부분은 세대 간 예의를 갖추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2279f7dd86c6f0ad83998c40819b5424bc243e3b56f389069560847d7edfa7e" dmcf-pid="4MEg0BMVRM"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순풍 선우용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XG 새 역사 썼다..첫 정규 앨범 ‘빌보드 200’ TOP100 진입 02-05 다음 아이브의 세계로 초대…3월 21·22일 네 번째 팬콘 개최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