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장일치로 선택한 곡"… '재계약' 에이티즈, 7년 전 마음으로 컴백 작성일 02-05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rHijhD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a5e1711788ab126f239cf5f71d5b4f3aaaf66f97b3d350a3838c40fa953176" dmcf-pid="7YmXnAlw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에이티즈(ATEEZ)가 재계약을 마친 후 돌아온다. 사진은 그룹 에이티즈(ATEEZ) 윤호(왼쪽부터)와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가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털에서 가진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oneyweek/20260205181526710ziqj.jpg" data-org-width="600" dmcf-mid="UXI1gETs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moneyweek/20260205181526710zi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재계약을 마친 후 돌아온다. 사진은 그룹 에이티즈(ATEEZ) 윤호(왼쪽부터)와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가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털에서 가진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b431b0a1ae008593d73f049cc28663c5ba5c95c6f2d4d5d509d941d69ced95" dmcf-pid="zGsZLcSr53" dmcf-ptype="general"> ATEEZ(에이티즈)가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 공개를 앞두고 힘찬 포부를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086af861bd8ef396bbfc52f3e612b451358d26e655d37cdbda6f2df56f76ea83" dmcf-pid="qHO5okvmXF" dmcf-ptype="general">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는 에이티즈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f9e8cffb5a6a9d613fb3978d25735b4865e111435a319de6b2237192e5ecea7" dmcf-pid="BXI1gETs5t"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2025년 발매한 미니 12집 'GOLDEN HOUR : Part.3'와 '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의 타이틀곡을 통해 미국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인 '핫 100'에 각각 69위, 68위를 기록했다. 에이티즈는 당시 한 달 만에 같은 차트에 다시 한번 진입하는 쾌거를 이뤄낸 것에 이어 자체 최고 순위까지 경신하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p> <p contents-hash="b5632d7b7a8329a68037149a79364df11052eee8e15d057028bfe0ecbdab4e02" dmcf-pid="bZCtaDyOZ1" dmcf-ptype="general">또 2025년 미국 빌보드 연말 결산 차트의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한층 더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미니 12집과 더불어 2024년 11월 발매한 미니 11집 'GOLDEN HOUR : Part.2'까지 차트인시키며 에이티즈의 견고한 인기를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b15679d6aa1db41ec54e44760fa2b44d98b4dd83f5ee8bc0c61c55506c69cb93" dmcf-pid="K5hFNwWIt5" dmcf-ptype="general">발매를 앞둔 GOLDEN HOUR 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는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부터 '고스트' '나사' '온 더 로드' '츄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곡이 수록됐다. </p> <div contents-hash="af09345bb92860a15412407d5ec4390a50c033b697b5e6071a5b0b30b9fd52fd" dmcf-pid="91l3jrYC1Z"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특히 멤버 홍중과 민기가 작사에 참여해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녹여낸 만큼 어떤 퍼포먼스와 무대로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br> <div></div> <div> <br> </div> <div> ━ <br> </div> <strong> "7년 전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 킬링파트는?</strong> <div> <br>━ </div> <div> <br> </div> <div></div>이날 리더 홍중은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다. 재계약 후 첫 앨범이라 긴장도 되지만 설렘으로 준비했다. 지난 앨범이랑 또 다른 에이티즈를 보여주겠다는 생각으로 멋진 활동을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도 저희 신념대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와 포부를 담았다. 전곡을 다 들어보면 왜 '골든 아워' 네 번째 시리즈로 돌아왔는지 납득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8204cbe74f6a516ca91244673290801d97acc0c4150d35e3a34902988543fc4" dmcf-pid="2aQA72J6XX" dmcf-ptype="general">이어 성화는 "재계약 후 처음 발매하는 음악인데 7년 전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 늘 간절함을 담아서 준비해왔는데 의기투합해 똘똘 뭉쳐 준비한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윤호는 "이전 컴백이 벌써 7~8개월 지났다. 다시 에이티즈를 각인시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연습생 때가 생각날 정도의 강도로 퍼포먼스를 연습했다. 그 마음과 포부로 열심히 해보려고 했다"고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7f9de18e0903d6c98ceb0396cde13d00cd907016ba483d3dbdfc6c53f9be876" dmcf-pid="VNxczViPX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인 '아드레날린'에 대해 민기는 "멤버 8명이 만장일치로 선택한 타이틀곡이라 더 의미가 깊다"며 "노래를 들으면 아시겠지만 엔진 소리로 달리는 느낌이 나는 곡이다. 말의 해인 만큼 에이티즈가 달리자는 의미로 만들었다. 많은 리스너분이 플레이리스트에 넣어줄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지난 활동과 달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p> <p contents-hash="519935ca87abacb756003b7d70552e50b25e12492564bfcc5e3a4ab34c4c2a35" dmcf-pid="fjMkqfnQ1G" dmcf-ptype="general">산은 '아드레날린'의 킬링파트를 두고 여상의 군무를 꼽았다. 그는 "총 24명으로 무대를 꾸미게 됐는데 여상이가 댄서들과 군무하는 장면이 있다. 그 파트가 인상 깊어서 주의 깊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p> <div contents-hash="f64fc188dfc73524115b1eb9e7ffee8cc5364b0c0b0746af8a6b367c0e90c5db" dmcf-pid="4AREB4LxXY" dmcf-ptype="general"> 특히 산은 이번 '아드레날린' 안무 제작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는 포인트 안무에 대해 "곡 제목처럼 아드레날린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려고 많이 노력했다"며 "목을 짚거나 '피가 흐르는 걸 봐라' 이런 느낌으로 보여드리려고 집중적으로 만들었다"고 했다. <br> <div></div> <div> <br> </div> <div> ━ <br> </div> <strong>"끊임없이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재계약 후 더 강렬해진 에이티즈</strong> <div> <br>━ </div> <div> <br> </div> <div></div>재계약 후 첫 신보인 만큼 멤버들은 더욱 열정을 담아 준비했다. 2025년 7월 원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한 에이티즈는 아이돌의 숙명인 이른바 '마의 7년'을 무사히 넘겼다. </div> <p contents-hash="cf1f1ff1c977318b9f0476726c97faef89b8651b28031bc16ef3fd76e72a4711" dmcf-pid="8ceDb8oMZ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윤호는 "우리에겐 재계약이 무겁게 다가오지 않았다. 에이티니(팬덤명)가 많이 기다려준 만큼 무엇보다 팬들에게 많은 무대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앞으로 모든 순간과 활동이 '골든 아워'라고 생각하고 끊임없이 무대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aff459d7847a0a50d310d26d591dc9cba1fc49c6f535be3a912fe9d95291182" dmcf-pid="6kdwK6gRZy" dmcf-ptype="general">홍중은 "어떤 시리즈를 파트4까지 가져온 적 없어서 팬들도 의아해했다. 저희끼리 얘기한 거는 '골든 아워' 시리즈를 통해 무대나 음악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겪으면서 많이 배우고 각자의 캐릭터가 많이 변화했다고 생각한다"며 "재계약을 했음에도 에이티니와 함께 빛나는 순간을 계속 나아가자는 생각"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bf99b2a49b78e4b1e6eec6177c365cafbedd04c7f3a4a0f74003d3277e80bf7" dmcf-pid="PEJr9PaeXT" dmcf-ptype="general">아울러 우영은 "잊지 말자고 다짐했던 부분은 팀을 유지하는 마음"이라며 "에이티니 분들이 사랑 준 만큼 팀을 유지하는 게 우리의 가장 큰 이유였다"고 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ffb226a47bfd19ba346cc573eeeeff3340ed52d4a136f2dfa79423ee9644bed" dmcf-pid="QDim2QNdYv" dmcf-ptype="general">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fa0a96f17aafaa06ff6b5b420dcdd537ba366b2c5e5f12274daf02830bc5f2d2" dmcf-pid="xwnsVxjJYS"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에이티즈는 오는 3월3일 멜버른, 6일 시드니, 14일 마닐라,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 4월4일 방콕에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의 열기를 이어간다. 또 4월11일~12일 양일간 테레비 아사히가 주최하는 '마이나비 프레젠츠 더 퍼포먼스' 출연 소식을 알렸다. 페스티벌 사상 최초로 2일 연속 헤드라이너가 된 만큼 그에 걸맞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p> <p contents-hash="f5d11424c31a21a26c40ccd47545a7f21c4b4c6a021d69de5e7a01957c6ca818" dmcf-pid="yB59IypXYl" dmcf-ptype="general">강지원 jiwon.kang@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의 세계로 초대…3월 21·22일 네 번째 팬콘 개최 02-05 다음 김하늘 남우현 이준영 뭉쳐 대만 예능 접수 ‘좁은 산길, 비밀, 여행’ 출연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