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수요일마다 '문화가 있는 날'…영화할인 월 4회 아니다" 작성일 02-0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수요일마다 다른 문화행사…새 운영방식 마련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scy5b0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086c004e912b74917a70fdb9d2a1e580c0d3b1ea17e0e1cd230ebe027e9458" dmcf-pid="QOOkW1Kp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화가 있는 날 관련 영화관 행사 /뉴스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1/20260205180709869wjnk.jpg" data-org-width="1400" dmcf-mid="64R4aDyO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1/20260205180709869wj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화가 있는 날 관련 영화관 행사 /뉴스1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d1c31a5f311cff223e712b9afaa7ba84e16831203b8e133b5f259c555e7793" dmcf-pid="xIIEYt9UG5"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문화가 있는 날'이 영화관 할인 등 기존의 혜택을 그대로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afb1c3dacde0ee2d66eba1c4bdf6e76d54cb239c771d27c0292f2b018684e0c" dmcf-pid="yVVzRosAHZ" dmcf-ptype="general">5일 문체부는 "영화관 할인 등을 월 4회로 늘린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매주 다른 형태의 문화행사와 기획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fd460eea9a53a6b9d1bff27ae09b62e2f4458fc0a64dc8af6cd1a09129da2d7" dmcf-pid="Wqq38ekLYX" dmcf-ptype="general">'문화가 있는 날'은 지금까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운영해 왔다. 문화부는 2026년 4월 1일부터 이 제도를 매주 수요일로 넓혀 운영할 예정이지만, 기존에 마지막 주 수요일에만 적용하던 영화 할인 등 혜택을 4번 반복하겠다는 방식이 아니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366287200f7b44782570dc02acb6740efc9c7cdb64368942413ca9e4ec7e6c1" dmcf-pid="YBB06dEoHH" dmcf-ptype="general">논란의 핵심이 된 영화관 할인 문제에 대해 영화표 가격을 얼마나, 몇 번 깎을지처럼 구체적인 할인 조건은 아직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는 취지다.</p> <p contents-hash="4b27ec25881c2dbb2b3ff4be0a140c2550457c16a8581f40f70deafb70d9f813" dmcf-pid="GbbpPJDgHG" dmcf-ptype="general">문체부는 '문화가 있는 날'의 새 운영 방향에 대해,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하도록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매주 수요일마다 지역과 공간, 장르가 다른 행사를 기획해 다양한 취향과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9c1589e1257ef47c4b72b7bef151db8ff97e3de9ee59e152c7c5ecaf6d8162" dmcf-pid="HKKUQiwaXY" dmcf-ptype="general">이번 설명은 제도 시행을 앞두고 시민과 현장의 혼선을 줄이려는 목적이다. 문체부는 문화예술정책실 지역문화정책과를 중심으로 관련 세부 계획을 계속 다듬고 있다.</p> <p contents-hash="c7f1a3f83976c3e489957a328368717872edd9b0c87d6eff498a05a3821e8b17" dmcf-pid="X99uxnrN5W" dmcf-ptype="general">art@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지원 25년 전 가수 왁스 완벽 재현, 마지막 밤 퀸 등극(당일배송) 02-05 다음 아이브, 3월 21·22일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 개최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