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우리 에너지가 자부심…매 순간이 '골든 아워'죠"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작 네 번째 앨범으로 컴백…타이틀곡은 강렬한 EDM '아드레날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86GF2u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c0f1b94d2a6adb266c12ab13d2641d34610105092cdd839e278caabd7c2dc3" dmcf-pid="WG6PH3V7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컴백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5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yonhap/20260205173032129glem.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Ret7PK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yonhap/20260205173032129gl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컴백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5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0ed3bc17f9151bb18f0fc8eefebdf5a617946964f11de1ba11132faf56f00e" dmcf-pid="YHPQX0fzGm"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9년째 활동하며 저희가 가진 가장 큰 자신감과 포부는 멤버들의 에너지입니다. 한 번도 그만하고 싶다거나 포기하고 싶다고 말한 적 없이, 늘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했어요."(민기)</p> <p contents-hash="50e4c494b4f64cf9ae848a090daf69d7a02b91171c7116ed5a9824e661340f38" dmcf-pid="GXQxZp4qXr" dmcf-ptype="general">그룹 에이티즈는 앨범마다 힘 있는 퍼포먼스와 차곡차곡 쌓아 올린 글로벌 인기로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팀이다.</p> <p contents-hash="a6b5a206cf0a194c0b4b59cf5e0300bea0fb8d042468077db2ac41bcdd5d2f56" dmcf-pid="HZxM5U8BGw" dmcf-ptype="general">이들은 지난 2023년과 2024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두 차례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와 '레몬 드롭'(Lemon Drop)으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68위와 69위에 나란히 진입하는 성과를 냈다. </p> <p contents-hash="b924b2cc5e29d2fb84d07501b12ad548f7cb8819cb57b326db8fc341aceae664" dmcf-pid="Xv2VTZB31D" dmcf-ptype="general">에이티즈가 '붉은 말의 해'인 새해 팀의 강점인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줄 강렬한 신곡을 들고 컴백했다. </p> <p contents-hash="6129ffdac6b1cd424f0a089dbb34a479f1b5336c46e42f970916496e571f7eac" dmcf-pid="ZTVfy5b0YE"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열세 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4'(GOLDEN HOUR : Part.4) 발매를 하루 앞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매 순간이 저희에게는 '골든 아워'"라며 "끊임없이 무대에 오르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8a0546b3c35129b93e3dcd184e24daf20813fc6846d1ee72ba2b1ca3c957feca" dmcf-pid="5yf4W1Kp5k" dmcf-ptype="general">신보는 에이티즈가 지난 2024년부터 선보인 '골든 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앨범이다. 혼란스러운 여정 한 가운데에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96021a8e0f16c7d4610ff0e96d75b3451bbd43493118dd1ee5fa5808523c20e3" dmcf-pid="1W48Yt9U1c" dmcf-ptype="general">앨범에는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비롯해 감각적인 트랩 알앤비(Trap R&B) 장르의 '고스트'(Ghost), 우주의 끝까지라도 올라서겠다는 당당함을 담아낸 '나사'(NASA), 서정적인 팝 장르 '온 더 로드'(On The Road), 팬송 '추즈'(Choose)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89fc44b9e87ea3a378e2ce5cc76cc7b74170a85e912a7d3cc7b022ec9f3cb7bc" dmcf-pid="tY86GF2uYA" dmcf-ptype="general">'골든 아워: 파트. 4'는 에이티즈가 지난해 소속사와 전원 재계약을 맺은 뒤 처음으로 내놓는 앨범이기도 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12c314444b2d6d4e8b43c875de6b43f952158e9d08c5aea4eaf51f88763318" dmcf-pid="FG6PH3V7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글로벌 핫스타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5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yonhap/20260205173032272grd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K2VTZB3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yonhap/20260205173032272gr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글로벌 핫스타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5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5d3ca819d6ec7c0be853527bd980c9578ca1dbb5da726f85aa580791b8d8ab" dmcf-pid="3HPQX0fzYN" dmcf-ptype="general">윤호는 "저희에게는 사실 재계약이라는 주제가 그리 무겁게 다가오지 않았다"며 "그만큼 멤버끼리 끈끈했고, '에이티니'(팬덤명)가 기다려줬기 때문이다. '에이티니'에게 많은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e7be3803a5eb506e53a4b81cf76bbd1da594f55f4e11b1f571d599dcc5243c" dmcf-pid="0XQxZp4q1a" dmcf-ptype="general">성화는 "(우리가 데뷔하던) 7년여 전의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앨범마다 간절함을 담아 왔는데, 그 마음을 이어받아 다 같이 재계약했던 만큼 의기투합해서 준비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e9b827da533aa338be7487854af1d294b49f44b24e0d62b170aaff221e4d926" dmcf-pid="pZxM5U8BXg" dmcf-ptype="general">'아드레날린'은 강렬한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잘 보여줄 수 있는 노래다.</p> <p contents-hash="b7cef08d91ff1e5889b21a7dbb5033626f906a2840134d559cd318da90ee8078" dmcf-pid="U2EDVxjJGo" dmcf-ptype="general">민기는 "이 곡은 멤버 8명이 만장일치로 타이틀로 선택한 노래"라며 "엔진 같은 소리로 마치 달리는 듯한 느낌이 나는 곡이다. '말의 해'인 만큼 다 같이 달리자는 의미로 만들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94e04fa4259ab3ca974178f421b48339dd59910e60843c172add1419ab8fd4e" dmcf-pid="uVDwfMAiHL" dmcf-ptype="general">윤호 역시 "연습생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으로 힘 있게 안무를 연습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bd170f6a1131e38f0470813b920521243bcd0025d00573b54386b67170c174" dmcf-pid="7fwr4RcnXn" dmcf-ptype="general">K팝 시장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스토리를 들려주고자 연작을 준비하는 경우는 많지만, 이들처럼 무려 4개 앨범까지 같은 시리즈를 이어가는 경우는 흔치 않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97b8c236a12010e65bb2e05f55f80400dc910b30342aefff587f2d78c2bd68" dmcf-pid="z4rm8ekL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의 단체하트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5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yonhap/20260205173032463nuy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U2VTZB3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yonhap/20260205173032463nu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의 단체하트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5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bc1de5a97b811768014c6e44c70bd1a3d4b85e49f1ffba42497273e0a01ad3" dmcf-pid="q8ms6dEo5J" dmcf-ptype="general">홍중은 "'골든 아워' 파트 1∼3을 통해 음악·무대와 관련한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많이 배웠다. 각자의 캐릭터도 변화해왔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만큼 '골든 아워'를 여기서 끝내는 게 아니라 빛나는 순간을 '에이티니'와 맞이하며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네 번째 시리즈까지 해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5fb1cf0cf0b5f37c985fc88c71b434e3ef72076e4dd3ae6acf5772e52f04046" dmcf-pid="B6sOPJDgG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의 신념대로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와 포부가 담긴 앨범으로, 전곡을 들어보신다면 왜 네 번째 시리즈로 돌아왔는지 납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70dc0063075c56e9fa6c7667388f9a328064439615a5ffc909141f1acca82b" dmcf-pid="bPOIQiwaGe" dmcf-ptype="general">산은 "외부 소음과 자극이 에이티즈를 흔들어도 우리는 계속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4e05853e06bff90be1a3c944460ea0441d01c327f7394570cf99d784d31481" dmcf-pid="KQICxnrNXR" dmcf-ptype="general">지난해 북미와 일본 등에서 투어 콘서트를 펼친 이들은 올해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등 아시아와 호주에서 팬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ff14cd7b736780048101e55ec538c78c38d57110836e246ce8c43273ec80fd46" dmcf-pid="9kF3EIZv5M" dmcf-ptype="general">홍중은 "올해 목표는 이전과는 결이 다른 무대를 더욱 많이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무대에 대한 욕심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1ca49845323e8168b3716753f1ddb75ba9899a44920a13f327b609d6f9fd55" dmcf-pid="2E30DC5T5x" dmcf-ptype="general">멤버 가운데 맏형 홍중과 성화는 1998년생으로 29세가 되는 내년까지 입대해야 한다.</p> <p contents-hash="269905fad4398983a9864e7fa625053b0648b0caf5eb166fcc9cd98bdf0b4606" dmcf-pid="VD0pwh1ytQ" dmcf-ptype="general">성화는 군 복무 관련 질문이 나오자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한 일이다. 각자 상황에 맞춰 때가 되면 (군대에) 갈 것"이라며 "재계약을 한 만큼, 입대 이후의 모습까지 그리고 있다.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주어진 임무에 성실히 임하고 돌아오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fcf2ba53ba70df03022ee84eaaff7c47d3d8c671738c4b02f2231570a2cd62f" dmcf-pid="fwpUrltW5P"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f8379bf4bdb43d1a7a69ab90cfbf7da32bf9f42caec389e20ba127d013bf9e49" dmcf-pid="8mu7sv3GG8"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올해 '해킹 전 실적' 회복 어려워…경쟁력 강화 주력"[컨콜] 02-05 다음 미 증시 SW 이어 반도체주 폭락…AI 거품 붕괴 서막인가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