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진주’ 남상지 “복수는 나를 죽이는 것부터 시작” 작성일 02-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z82QNd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11cc83b0389ef411073d501ca4250c7df14c1eaa8647f65cb34a902ef543c" dmcf-pid="01q6VxjJ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173504848ar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F5NsDC5T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rtskhan/20260205173504848ar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b9e491a52a7103198deeab7ff91bdb3e694e94bc8d183ae0d65fe5f8ffc6dd" dmcf-pid="ptBPfMAi7s"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가 남상지의 복수의 서막이 담긴 ‘진주 티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444cd3ba29e35dbfbe4482c710674d32eaeea62e448d490c6c8c6f7121c92cb" dmcf-pid="UFbQ4Rcnpm"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의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f598e3b275c8e2ef35ae04b301b7cab0c44f9c227035cb9abdb726998a71474e" dmcf-pid="u3Kx8ekL7r" dmcf-ptype="general">5일 공개된 ‘진주 티저’에는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풋풋한 커플 백진주(남상지 분)와 박민준(김경보 분), 그리고 이들을 질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최유나(천희주 분)의 모습이 담겨, 향후 둘 사이의 균열을 예고하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p> <p contents-hash="f8051b07d62dadfc4006b3c91ee0ef4a6a23780ed38188c0ed9421536db83fea" dmcf-pid="7yFb72J6Uw" dmcf-ptype="general">백진주가 아빠를 부르며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자동차가 추돌하며 폭발하는 참혹한 광경 앞에 얼어붙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건을 암시하며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24836bfc186ed3ec8870a7bbf5d1a1de1ca12e3c3819355d3deff28a9dd65237" dmcf-pid="zW3KzViPFD" dmcf-ptype="general">잠시 후 “이대로 떠나면 정말 죽은 사람이 되는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주는 선글라스를 낀 채 냉소적인 표정으로 등장한다. 과거의 이름과 삶을 모두 버린 채 ‘클로이 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contents-hash="2b387c34f10315702f5ddfa6029a727941eda37a79b92bb150ad615114eef55c" dmcf-pid="qY09qfnQUE" dmcf-ptype="general">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클로이(남상지 분)는 박민준에게 다가가 “나하고 놀아볼 생각 없어요?”라고 유혹, 순수했던 과거와 대비되는 파격적인 행보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박민준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와 똑같은 얼굴을 가진 클로이를 보며 크게 흔들리고, 두 사람의 위태로운 기류는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뒤이어 이 모습을 바라보는 김단희(박진희 분)와 클로이의 시선이 얽히며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b5ba00fbc19002b413233840738df2acac097603c2de6caace0c66b4df2a3f44" dmcf-pid="BGp2B4Lx0k" dmcf-ptype="general">“저한테 남은 건 이제 복수, 그것뿐이에요”라고 말하는 진주가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은 이들 앞에 당당히 맞서며 과연 어떤 통쾌한 반격을 펼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bee76732f9bbf03d12921af1425135e5f68e75fd630a8ffd66c1f3d9284a838f" dmcf-pid="bHUVb8oMUc" dmcf-ptype="general">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KXufK6gR3A"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Y현장] 에이티즈, 24명 군무로 컴백 "재계약 후 첫 앨범, 초심으로" (종합) 02-05 다음 ‘나혼산’ 박지현, MBC 방송연예대상 ‘인기상’의 위엄…걸음마다 ‘관심 폭발’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