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아워 : 파트 4' 에이티즈, 변치 않는 순수한 간절함 [종합] 작성일 02-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pZkOXS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418e7bf40ddc71f14ef35b07465850847583182c0daf281ec93217d84725d" dmcf-pid="4AU5EIZv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72326409bhmi.jpg" data-org-width="620" dmcf-mid="3g8P1u6b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72326409bh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5e00bff83cf680b94fed3d32fe8c65f1e3e678c19e6e337993b0979edfe25a" dmcf-pid="8cu1DC5T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자신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27961cb1c96b9488afdbb7504657f1e09def5353936e5e58f6d8c74bbe6f9168" dmcf-pid="6k7twh1yWt" dmcf-ptype="general">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5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페어몬트 엠베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30b6881a5cc1ed5f0225374a51db8fe753a7fbfe0c66083a999cd61523b64a3c" dmcf-pid="PEzFrltWS1" dmcf-ptype="general">'골든 아워 : 파트 4'는 에이티즈의 찬란한 순간을 포착한 '골든 아워' 시리즈의 연장선이다. 지난해 발매한 미니 12집 '골드 아워 : 파트 3'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를 기록한 에이티즈는 이번 신보를 통해 황금기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73e7584a6877b26e694a3dbd892870f0069897999108b56d2613a45127f913c" dmcf-pid="QDq3mSFYT5" dmcf-ptype="general"><strong> ◆ 에이티즈, 데뷔 초 열정 그대로 담은 '골든 아워 : 파트 4'</strong></p> <p contents-hash="f1e77f63d231173581c05031ad9d7abb5bf76b647092b69c29212f4ae127c66b" dmcf-pid="xmKUIypXyZ" dmcf-ptype="general">'골드 아워 : 파트 3'에선 청량한 여름 감성을 담았다면 '골든 아워 : 파트 4'는 데뷔 초의 열정과 강렬한 에너지를 다시 담았다.</p> <p contents-hash="c481998fb1dd16d95927b685241fc38eadc2d8f9c788229cf11485939c9959ce" dmcf-pid="yKmAVxjJvX" dmcf-ptype="general">홍중은 '골드 아워 : 파트 3'에 대해 "밀려오는 가치와 스스로의 가치가 흔들리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라며 "어떤 시리즈든 4까지 진행한 경험이 없기에 팬분들께서 놀라실 수 있다. 그동안 '골든 아워'를 통해 음악과 다양한 부분에 도전했고 변화했다. 우리 역시 다양한 캐릭터를 찾았다. 재계약을 했음에도 에이티니와 계속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자 이번 시리즈까지 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b71dc7064db3e1a6f6177646001af527e902ec0a8f85720e7e6d93e50c4d33" dmcf-pid="W9scfMAiTH" dmcf-ptype="general">성화는 "재계약 이하 첫 앨범이기에 7년 전 마음을 담았다. 매번 간절한 마음을 담았던 만큼 의기투합해 준비했다"라며 "음악적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했다면 무대와 콘텐츠를 더 다양하게 보여주고 싶었다. 팬분들께서는 우리의 데뷔 초 모습을 떠올리면서도 발전된 에이티즈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046ed026bb363fa54b1820316472e9bda9bf7d03e830c1f2c618e4977a235c4" dmcf-pid="Y2Ok4RcnCG" dmcf-ptype="general">산은 " 민기, 우영, 종호는 "황금처럼 빛나는 해이길 바라며 준비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남은 수록곡도 너무 좋으니 꼭 들어주시라"라고 당부했고 <br>윤호는 "지난 활동 이후 7~8개월 지난 지금 컴백하게 됐다. 그동안 늘 에이티즈라는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앨범도 서로 의견을 내며 준비한 만큼 기대해 주시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ee630e915472876bd84c8be34fd722d77c39ab8720d45498d93cb76b1029f8" dmcf-pid="GVIE8ekLyY" dmcf-ptype="general">산은 "앞으로도 저희의 신념대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다. 전곡을 들어보시면 왜 '골든 아워' 시리즈로 왔는지 이해 되실 것"이라고 짚었다. 여상은 "재계약이라는 주제가 무겁지 않았던 건 팬들에게 더 많은 무대를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매 순간이 '골든 아워'이기에 계속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8cdc6fcc8ac133a4e6587a3c9cad0aafa987813ae6ccfc482b96ce0160c477" dmcf-pid="HfCD6dEo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72327664ebew.jpg" data-org-width="620" dmcf-mid="pjxVGF2u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72327664eb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ee367a95a458da4f40f7bb84dca336a08cd1e7c4526f7c4c8292e6b9672460" dmcf-pid="X4hwPJDgly" dmcf-ptype="general"><br><strong> ◆ 에이티즈, '아드레날린'으로 표현한 열정</strong></p> <p contents-hash="8d3052ace68678dc0583a6de592b8bab62005fba834f9103a45b36696ecade7f" dmcf-pid="Z8lrQiwayT"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아드레날린(Adrenaline)'이다.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열정이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노래다. 멤버 홍 중과 민기가 작사에 참여해 그룹의 마음을 녹여냈다.</p> <p contents-hash="e704a2ab49538b08599635b4aaa8d85995882dfaebde25d96413b05a145316d3" dmcf-pid="56SmxnrNvv" dmcf-ptype="general">민기는 "만장일치로 선택된 타이틀 곡이다. 엔진소리처럼 달리는 느낌이 드는데 2026년이 말의 해인만큼 우리 역시 달려 보겠다는 뜻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여상은 "모든 시선을 뺏았겠다는 생각으로 '아드레날린'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하게 됐다. 우리의 순수한 열정이 이번 활동을 통해 또 한 번 전달이 된다면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dd9d597dec1faf33f5a50bb2ecb1765a2699d7523597080a7f1aae67db6b387f" dmcf-pid="1PvsMLmjhS" dmcf-ptype="general">홍중은 "다양하고 많은 노래를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였다. 새로운 무대도 보여드리고 싶기에 신곡은 물론 결이 다른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호는 "'아드레날린'은 강렬한 EDM 사운드가 있으며 에이티즈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97e9a8f59376def0389c5b0c05959a97ec3b1d5612041be52a6a4acd7d5d52e1" dmcf-pid="tQTORosACl" dmcf-ptype="general">산은 "총 24명으로 인원을 꾸려 안무를 구성했다. 이 가운데 여상의 군무가 펼쳐지니 집중해 달라"면서 "타이틀곡이 '아드레날린'이지 않나. 혈류가 솟구치는 동작을 표현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c4a7f5a912a158f95eedb1989e139c99a57fdc62a309ae799acce3c985ff4f" dmcf-pid="FxyIegOchh"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활동에 무게를 둔 부분을 설명했다. 산은 "에이티즈는 회사와의 소통을 중요시 여기면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듣고 작업을 진행한다. 이번에는 비주얼을 강조하고 싶어 식단 관리와 운동을 하며 관리했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더 나아진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d0276bb968fc57103d85a1c99772d77577eba28e62f2a6ecce7c244cfbdcc04" dmcf-pid="3MWCdaIkSC" dmcf-ptype="general">성화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슬로 모션으로 촬영했지만 음악을 배속으로 해서 넣어 누아르처럼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여상은 "차에 매달리는 장면에서 첫 와이어를 착용해 인상에 남는다. 결과물 역시 잘 나와서 기분이 좋다"라며 자부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2ed9cadd6d33ee8db2767a5fdd7cfd34a63bf06d5a8006cbc392bcafca2ed" dmcf-pid="0rbpOT0H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72328931dicx.jpg" data-org-width="620" dmcf-mid="VtWCdaIk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72328931di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c724dc97513af3d23110fed959799fc11773c9e717856f296dc65b00391e7c" dmcf-pid="pmKUIypXTO" dmcf-ptype="general"><br><strong> ◆ 에이티즈, 에이티니로 얻은 자부심… 활동 원동력으로 </strong></p> <p contents-hash="475623b0f1c665f0142864198ac4a50c55ffc70eb04f5cf2212f14d2ced459c3" dmcf-pid="Us9uCWUZhs" dmcf-ptype="general">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통해 글로벌 팬덤을 확장한 에이티즈는 발전된 자신들의 모습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민기는 "7년 이상 활동하며 느끼는 저희들의 가장 큰 자신감은 멤버들의 에너지다. 항상 앞으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있고 그들의 포부와 에너지가 지금까지 팀이 유지될 수 있게끔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d6de34a7806dae52073fbdd583bb66735a93117d64a094734b851e255ad952" dmcf-pid="uO27hYu5Tm" dmcf-ptype="general">산은 "앨범을 낼수록 에이티니가 늘어나는 걸 체감하게 된다. 그들로 인해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민기는 "저희가 해외 활동이 잦았다. 실감이 날 때는 실제로 길거리를 돌아다닐 때 우릴 알아보시더라. 아직까지도 그런 점이 신기하고 우리가 열심히 잘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743a231a52def9d2d8f9689ffb414c38a97966382a7c1c6f3304d78f36d0d3" dmcf-pid="7IVzlG71Sr" dmcf-ptype="general">성화는 "처음과 지금 간절했던 마음이 달라지지 않아 부끄럽지 않다. 정말 최선을 다했다. 국방의 의무는 당연한 것이기에 각자 상황에 맞춰 가겠지만 멤버들이 군대에 가더라도 남은 멤버들이 주어진 것에 맞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6d8b3c09c0c024832fcca968ecccd9c2ef955909b97497096f85bb5757fd10ff" dmcf-pid="zCfqSHztCw" dmcf-ptype="general">끝으로 종호는 이번 활동의 목표를 밝혔다. 그는"저희를 봐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인정을 밭을 수 있다면 '아드레날린'이 솟을 것 같다. 진짜 준비 잘했다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c48bf62a9674f58bbe189ab83488cc7fa8b5536b438e68213a6537c2eb83b8a2" dmcf-pid="qh4BvXqFCD" dmcf-ptype="general">한편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b98b2f05a1e7be1e8d7d86ac0b7be904255c03d189bcb58b9207f076235cd62d" dmcf-pid="Bl8bTZB3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p> <p contents-hash="e46489140924721831695087c37e57032496b0f00b95be597efa447fed5697da" dmcf-pid="bS6Ky5b0W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에이티즈</span> </p> <p contents-hash="9676cc6f64a2e93023717e3a2f2893414b04db28ff6e18822343c3c26b952346" dmcf-pid="KvP9W1KpT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사태 여파에 통신사 실적 희비교차…LG유플, 반사이익 톡톡 02-05 다음 에이티즈 성화 "국방의 의무 당연…각자 때 되면 갈 것"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