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매 앨범 간절함"…재계약 후 '초심' 담아 돌아왔다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2-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sR8ekL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5f89ada7bb65fae22432baf8a2fba6b5bc1daa5796574be52e6b4a0eecc618" dmcf-pid="fLqvOT0H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72445280wfli.jpg" data-org-width="550" dmcf-mid="KMN65U8B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72445280wf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d7e4c3ad8fde9407a6a3ff0aed91b89e7fd26fd9b28c924c4e42b60796d5b" dmcf-pid="4oBTIypX5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여의도, 조혜진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7년 전의 초심을 품고, 초대형 퍼포먼스로 재계약 후 첫 활동 포문을 강렬하게 연다.</p> <p contents-hash="ede12160cb47323ae53d55cc5995e5e7bcd87f11060cd224fda79cba0ea2d500" dmcf-pid="8gbyCWUZYD" dmcf-ptype="general">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d24269542809358f7c697655d1d078404c54bcc02d623fed3e784787c264a10e" dmcf-pid="6aKWhYu5ZE"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신보를 통해 눈부시게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골든 아워' 시리즈를 이어간다. 이들은 이번 앨범으로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b877845e1f083e431a6522c9695c52054bd1fa1eb9934fc6c1160a82bd1ff958" dmcf-pid="PN9YlG71Xk"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퍼포먼스 최강자' 에이티즈가 보여줄 무대를 기대하게 한다.</p> <p contents-hash="003d29e11f16bc655534a49d246549bb9c63003dd23b67964ab7a01863ebd845" dmcf-pid="Qj2GSHztZc" dmcf-ptype="general">이번 타이틀곡은 8인 멤버 만장일치로 결정됐다고. 여상은 "이번 활동에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렬한 퍼포먼스 보여주고 싶어 했었다. 자연스럽게 '아드레날린'으로 타이틀 하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036256ab456a0067c67593b168798c7842ccb122f6649f9edfca37850dfa1a" dmcf-pid="xAVHvXqF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72446551xohu.jpg" data-org-width="550" dmcf-mid="9s7WaDyO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72446551xo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d077c59828bd267a50d75e22dd4d81d6eb49530a5e38532122ac9d599cafa9" dmcf-pid="yUIdPJDgtj" dmcf-ptype="general">이에 에이티즈는 24명으로 무대를 꽉 채운다. 이날 현장에서 공개한 뮤직비디오에서도 에이티즈는 강렬한 군무와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했다. 이와 관련해 윤호는 "이번 퍼포먼스 안무가 열정 넘치고 체력적으로도 저희 연습생 때 생각이 날 정도의 강도로 연습을 했다. 그때의 포부를 갖고,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인 만큼 열심히 해보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0e4d365df786f05e564495c6dbdcd62b80fd8d8a92ae4935596a7233ef7d4a" dmcf-pid="WHAfB4LxXN"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지난해 7월 현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홍중은 "올해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기도, 재계약 후 처음 발매하는 앨범이기도 해 긴장도 되지만 설렘으로 준비했다"고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4cfb3d13db5e1c1220dbdaebcc01cb881cb5b536ee3cfee9bf67d3dd6a8c16e5" dmcf-pid="YXc4b8oMHa" dmcf-ptype="general">성화 역시 "재계약 이후 첫 발매하는 앨범이다. 7년 전의 마음으로 준비한 것 같다. 매 앨범 간절함을 담아왔는데 그 마음을 이어받아, 멤버들과 의기투합해 똘똘뭉쳐 준비한 앨범"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a4cfa40868a13db6bead215404725cd8a8ee777acd4a4b15ba4bb2744c0b368" dmcf-pid="GZk8K6gRtg" dmcf-ptype="general">또한 '7년 전의 마음'에 대해 여상은 "정말 순수한 열정이었다. 그 마음이 이번 활동을 통해서 에이티니(팬덤명)에게 전달이 된다면 이번에도 열심히 열정 갖고 할 생각"이라고 부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001f38df24cf85a15c126a5815cd5ced59d7e635e7dd45e732ede53930d76f" dmcf-pid="H5E69Pae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72447850bjmr.jpg" data-org-width="550" dmcf-mid="2HhixnrN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72447850bjm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6468aad261aa28802d52f693111550fb0d28ed7d5b2284c2daeba2f9fbb637" dmcf-pid="X1DP2QNdHL" dmcf-ptype="general">이들은 2018년 데뷔해 다수의 앨범을 내고 꾸준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해외 K팝 팬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에이티즈는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의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으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 '핫 100'에 69위로 진입하는 등 한층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자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b3397c0c205a6864ccafcd708ce54b55760f9bfdb242bcaebb3ddc90ebbea64" dmcf-pid="ZtwQVxjJYn" dmcf-ptype="general">여러 성과, 이에 따라붙는 수식어들과 관련, 멤버들이 생각하는 가장 큰 자부심으로 민기는 "멤버들의 에너지"를 꼽았다. "한 번도 '그만하고 싶다', '포기하고 싶다' 하는 말을 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했다. 멤버가 똘똘 뭉쳐 지금의 그룹을 만든 것 같다. 그게 가장 큰 무기"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9f4f474a8198e6f0d5c8b2ec2cae4425df3d619d2620f5c66e4ae89d0abec68" dmcf-pid="5FrxfMAiYi" dmcf-ptype="general">산은 "앨범을 내면 낼수록 에이티니 분들이 많아지는 걸 피부로 느낀다. 그 사랑이 있기에 무대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고 팬들이 자부심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0e321f87ced516fd48696514ae8547cc9b5bf88b9f03bbbde2fac622db6797" dmcf-pid="13mM4RcnZJ" dmcf-ptype="general">7년 전의 마음으로 준비, 재계약 후 처음 선보이는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25c5a8f8bb90e3a485605f4c02ba5f953e735fc7ce0c805ffcbb58557ffc2039" dmcf-pid="t3mM4RcnXd"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p> <p contents-hash="9376ba8044df9534faa13967698f806dbc52c656997a2d52983fe95223c072f0" dmcf-pid="F0sR8ekLXe"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S 안 하는 톱여배우, "대신 여기에 돈 엄청 쓴다" 02-05 다음 심진화, 19년 전 돌아가신 父 향한 그리움 “함꼐했음 더 많이 좋았겠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