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다' KIA 김도영, '51점 폭발' 허웅 또 제쳤다... '무려 26주 연속' 스타랭킹 1위 작성일 02-05 50 목록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2/05/0003405925_001_20260205172709460.jpg" alt="" /><em class="img_desc">KIA 타이거즈 김도영. /사진=스타뉴스</em></span>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내야수 김도영(23)이 무려 26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차지했다.<br><br>김도영은 지난달 29일 오후 3시 1분부터 5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2차 투표에서 1만 1600표를 획득, 다른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br><br>2위는 5726표를 받은 프로농구 스타 허웅(33·부산 KCC)이었다. 지난 2일 서울 SK전에서 3점슛 14개를 폭발하며 51점을 터뜨리며 맹활약을 펼쳤지만 KIA의 간판 김도영을 넘어서지는 못했다.<br><br>허웅은 지난 2차부터 6차까지 5주 연속 스타랭킹 1위를 지켰지만 이후 7차에서 김도영에게 자리를 내주더니 이번까지 무려 26주 연속 1위를 내달렸다.<br><br>3위와 4위는 한국 축구대표팀 두 거물이 차지했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1979표로 3위, 손흥민(34·LA FC)이 1333표로 4위를 지켰다.<br><br>5위는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양현종(38·KIA)이 이름을 올렸다. 양현종은 653표를 획득했다.<br><br>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한화), 김하성(애틀랜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혜성(LA 다저스·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울버햄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양민혁(코벤트리 시티·이상 축구), 허웅, 허훈(KCC·이상 농구), 허수봉(현대캐피탈·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33차 투표는 5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경기 첫날부터 ‘황당 정전’ 어수선한 밀라노 02-05 다음 에이티즈 "내년 군백기? 각자 상황 맞춰... 입대 후 모습까지 그렸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