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 에너지' 에이티즈가 돌아왔다 [종합]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6AJNCETu"> <div contents-hash="9dfdbfa0a49ae2ec37cb6ac75550214446f4682c76cd31ff457764b1a5e17119" dmcf-pid="4kPcijhDCU" dmcf-ptype="general"> <p>'미친 폼' '워크' '바운시' 등의 곡으로 세계 리스너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던 에이티즈(ATEEZ)가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곡으로 돌아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ba7db651d40c386be20cb2beb02faac9d6d3d9e8f06d46e88a88f9e3181f3" dmcf-pid="8EQknAlw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71705429hyvy.jpg" data-org-width="1200" dmcf-mid="tEWaRosA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71705429hy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6XDHhYu5h0" dmcf-ptype="general"><br> </p> <div contents-hash="c978a8993d11ef395188c1a5d9618e9b101190b90cea6664406565664ad155c3" dmcf-pid="PZwXlG71l3" dmcf-ptype="general"> <p>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p> </div> <div contents-hash="49ccac4dd26773bc761fd87cf0075223b45a3130af531ea9874f7384e8e0152c" dmcf-pid="Q5rZSHztCF" dmcf-ptype="general"> <p>'골든아워 : 파트4'는 에이티즈가 지난해 7월 발매한 '골든아워 : 파트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GOLDEN HOUR : Part.3 'In Your Fantasy Edition')'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골든아워'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로,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가 담겼다. 밀려오는 감정과 지키고자 하는 가치가 안팎으로 끊임없이 충돌하고, 외부의 소음과 자극이 아무리 자신을 흔들어놓을지라도, 계속해서 다시 나아간다는 다짐을 노래한다. </p> </div> <div contents-hash="b14fc8478446dd3a38e0a77075d29ff14f50d921667c60f6f3b9dfec0aa44bed" dmcf-pid="x1m5vXqFCt" dmcf-ptype="general"> <p>에이티즈는 2024년 5월 발매한 '골든아워 : 파트1'을 시작으로 꾸준히 '골든아워' 시리즈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 개의 시리즈가 2년 동안, 4개의 파트로 나뉘어 발매되는 건 무척이나 이례적인 일. </p> </div> <div contents-hash="f22a038c5f13180c7b7be58f926909125c89e374202b6a3a904dfe6302044b97" dmcf-pid="yLKnPJDgC1" dmcf-ptype="general"> <p>'골든아워' 시리즈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 홍중은 "한 시리즈를 파트4까지 가져오는 건 우리도 처음이다. 개인적으론 '골든아워'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음악적, 무대적 시도를 할 수 있었다 생각한다. 거기에서 오는 배움도 많았고 멤버들도 캐릭터적으로 많은 변화를 맞았는데, 그런 의미에서 '골든아워'를 여기서 끝내기보단 한 번 더 이어가고 싶었다. 재계약 이후에도 우린 여전히 에이티니와 함께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a88297976e52df3976fd6251388a636829312763cc95c1c2416905c6b507ed" dmcf-pid="Wo9LQiwa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71706741ueiy.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IDokvm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71706741ue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d3469258ff574410ddd2a942017439a79103b5f015e52d524cc21eeda68855" dmcf-pid="Yg2oxnrNlZ" dmcf-ptype="general"><br> </p> <div contents-hash="28942451cdca9f95521ca1917584c0dbe493de33d1444ee82a2ee9dc18a64d93" dmcf-pid="GaVgMLmjlX" dmcf-ptype="general"> <p>'골든아워 : 파트4'는 에이티즈가 지난해 전원 재계약 소식을 밝힌 뒤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기도. 홍중은 "올해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이자, 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 긴장도 되지만 설레기도 하다. 지난 앨범과는 또 다른 에이티즈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갖고 활발한 연초 활동으로 보답할 예정"이라는 소감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eca0007a04f09946ea972eb0604015d4b5091a49b53cbdb7b6285d1b8ac92253" dmcf-pid="HDxELcSrlH" dmcf-ptype="general"> <p>종호 역시 "'골든아워'라는 앨범명처럼 이번 연도도 황금같이 빛나는 해이길 바란다. 타이틀 '아드레날린' 뿐 아니라 수록곡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자신했다.</p> </div> <div contents-hash="67a890d6a861a0ed37e54e80ad36b1cc1fc45bcc29ed405fa9832e03ea3b94f3" dmcf-pid="XwMDokvmlG" dmcf-ptype="general"> <p>재계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인만큼, 에이티즈가 이번에 초점을 맞춘 건 '초심'이었다. 성화는 "7년 전의 마음으로 준비했다. 매 앨범에 우리의 간절함을 담아왔다 생각하는데, 그 마음을 이어받아봤다. 재계약한 만큼 의기투합해서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했으며, 홍중은 "처음과 지금의 마음가짐을 비교해 보면 크게 달라진 건 없다. 데뷔 초 간절했던 마음과 넘치는 열정은 지금까지 남아있다. 그렇기에 팬들에게도 부끄럽지 않다 생각한다. 이번 활동도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임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p> </div> <div contents-hash="950abb8a70992d254ba7dfa914b2c50e541ec5959aab711f156f5bdf9803ead4" dmcf-pid="ZrRwgETsWY" dmcf-ptype="general"> <p>이어 파트4를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선 "지난해 다양한 것들을 목표로 했고, 많은 걸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갈증은 있었다. 특히 다양한 노래를 들려드리지 못했다는 점에서 갈증이 남았는데, 올해는 더 다양한 무대와 노래로 팬들을 만나고 싶다. 에이티니가 기다려준 만큼 결이 다른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라고 전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04dce650318a9030b3056f085da536f3f5413bd2c5dbd03bb43c59ff6ebc4" dmcf-pid="5meraDyO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71708144hzsh.jpg" data-org-width="1200" dmcf-mid="0eTIcsHl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71708144hzs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00c08c046caa3dfd75f852b105d508d8eb322869cda74bf09502080e161a6d" dmcf-pid="1sdmNwWITy" dmcf-ptype="general"><br> </p> <div contents-hash="61768b78b91cc0f3d89f62d93c49217b4f988462fe3eee643035adfbc94daa87" dmcf-pid="tOJsjrYCTT" dmcf-ptype="general"> <p>신보에는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을 중심으로, 멤버들의 농익은 섹시미를 확인할 수 있는 '고스트(Ghost)', 거침없는 자신감을 그대로 담은 '나사(NASA)',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온 더 로드(On The Road)'와 '추즈(Choose)' 등 5곡이 수록됐다. </p> </div> <div contents-hash="f31608cdfb2078df25e0aea5febc1e76a75cf4572a4ccc0f4623a006f2cd9d6f" dmcf-pid="FIiOAmGhvv" dmcf-ptype="general"> <p>이 중 '아드레날린'은 에이티즈 사이에서 만장일치로 타이틀곡으로 낙점됐다고. 그만큼 '아드레날린'을 향한 자신감도 남달랐다.</p> </div> <div contents-hash="a9df4a76e9cfc0755c2631b8c15d4bda8cf660b2db0f48544ad1d51f9b9e7e1b" dmcf-pid="3CnIcsHllS" dmcf-ptype="general"> <p>여상은 "지난 앨범과는 달리, 이번에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게 목표였다. 그런 면에서 모두의 뜻이 '아드레날린'에 모이게 됐고, 자연스럽게 타이틀로 결정됐다"라고 설명했다. 성화는 "오래된 에이티니(팬덤명)라면 데뷔 초 에이티즈의 모습을, 그보다 발전한 에이티즈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귀띔하기도 했다. </p> </div> <div contents-hash="4f676b61882699377846ccd9a8cefa5f93dc79a020faee59954a0a42152cd6a0" dmcf-pid="0hLCkOXSCl" dmcf-ptype="general"> <p>'아드레날린'의 관전 포인트도 언급했다. 여상은 "순수한 열정이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아드레날린'을 통해 우리의 열정이 다시 한번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했으며, 윤호는 "열정 넘치는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연습생 때가 떠오를 정도로 퍼포먼스를 준비할 때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했는데, 남다른 포부를 갖고 열심히 준비해 봤다"라고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ef5561aee3ff9899e1eda556e55afeb9bc3935c98bf8b6deaa3b9d0db06b1915" dmcf-pid="pg2oxnrNlh" dmcf-ptype="general"> <p>한편 에이티즈는 전작인 '골든 아워 : 파트3'의 타이틀 '레몬 드롭(Lemon Drop)'과 '골든 아워 : 파트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의 타이틀 '인 유어 판타지'를 통해 미국 빌보드의 메인 송차트인 '핫 100'에 각각 69위, 68위를 기록한 바 있다. 에이티즈는 당시 한 달 만에 같은 차트에 재진입하는 쾌거를 이뤄낸 것에 이어 자체 최고 순위까지 경신하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p> <div> <br> </div>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TO 장외거래소 인가 쟁점화… 핀테크 업계 목소리 커지나 02-05 다음 ‘협연 특혜 논란’ 서현, 공연 연습 영상 공개 “음악의 순간들”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