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황금 듀오’ 김원호, 대한체육회 선정 체육대상 작성일 02-05 32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05/0003501396_001_20260205171412933.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가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서승재(삼성생명)와 더불어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를 질주하며 ‘황금 듀오’를 구성한 김원호(삼성생명)가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의 최고 영예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br> <br> 체육회는 5일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와 지난 2일 제12차 이사회 의결을 거쳐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 가치 등 총 8개 부문에서 93명과 5개 단체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br> <br>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원호는 복식조 파트너 서승재와 함께 지난해 파리 세계배드민턴선수권 남자 복식에서 우승했고 월드투어 단일 시즌 11관왕에 오르며 최고의 해를 보냈다. <br> <br> 시상식은 다음달 13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표창패와 특별 부상이 수여된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photo_cover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05/0003501396_002_20260205171413029.jpg" alt="" /><em class="img_desc">김원호(왼쪽)는 복식 파트너 서승재와 호흡을 맞춰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 및 월드투어 11승을 거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연합뉴스</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각 부문별 최우수상은 ▲경기부문 사이클 최태호(강원도사이틀연맹), 사격 반효진(대구체고) ▲지도부문 역도 이세원 감독(고양시청), 유도 정성숙 감독(용인대) ▲심판부문 유도 김은희 상임심판(대한유도회) ▲생활체육부문 차두연(부산광역시롤러스포츠연맹) ▲학교체육부문 오종환 교사(온천초) 등에게 돌아갔다. <br> <br> 아울러 이충환 대한세팍타크로협회 부회장과 김광태 대전근대5종연맹 부회장이 공로부문 수상자로, 김석규 동국대 부교수(스포츠과학전공)가 연구부문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스포츠가치부문에서는 박강규 서울컬링연맹 회장이 영예를 안았다. <br> <br> 이밖에도 우수상(21명 및 3개 단체)과 장려상(60명 및 2개 단체) 부문별 수상자에게도 표창패와 부상이 주어진다. <br> <br> 체육회는 지난 1955년 체육상 제정 이래 매년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거나 창의적·헌신적 노력으로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상을 수여해 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다가온다!…선수단 밀라노 입성 '공항 들썩' 02-05 다음 마사회 새 회장에 조국당 비대위원 출신 우희종 명예교수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