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새 회장에 조국당 비대위원 출신 우희종 명예교수 작성일 02-05 3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 3년 임기 한국마사회 회장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05/0004587188_001_20260205171309185.jpg" alt="" /><em class="img_desc">5일 경기 과천 한국마사회 본관으로 첫 출근하는 우희종 신임 한국마사회장. 연합뉴스</em></span><br><br>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가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br><br>5일 경기 과천 한국마사회로 처음 출근한 우 신임 회장은 3년 임기의 제39대 한국마사회장으로 일한다.<br><br>2022년 2월 취임한 정기환 전 회장은 후임 회장 선임이 늦어지면서 3년 임기를 마치고도 계속 한국마사회를 이끌어왔다.<br><br>1958년생인 우 회장은 서울대 출신으로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수의과대학장을 역임했으며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황금 듀오’ 김원호, 대한체육회 선정 체육대상 02-05 다음 밀라노 ‘1호 메달’이자 역대 ‘400번째 메달’ 주인공은 누가 될까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