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재계약 후 첫 컴백, 팀 유지가 제일 먼저였다" 작성일 02-0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jpxbRf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d04b5a69695a44861933fe43f2135644d76094d6e1c5aa28d8dd6bcb4be34" dmcf-pid="XKAUMKe4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이티즈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렸다. 에이티즈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여의도=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2.0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165504664oko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CN0QBMV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poChosun/20260205165504664ok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이티즈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에서 열렸다. 에이티즈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여의도=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2.05/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4971176b2efa5595c907077859eb0f55822445283cc334d18e77a8a8c92b50" dmcf-pid="Z9cuR9d8p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재계약 이슈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341ce0f01c037ab688c5d3821de43cc72a5a18b235b89a029dc803b9eb962df" dmcf-pid="52k7e2J63K"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5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 간담회를 열고 "재계약이라는 주제가 무겁지 않다"라며 "재계약 후 첫 활동이라 기대를 가진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bb828740b24533dfc621750f75ed884279dae9f39aaaddfbc3c0d3c68f4b81f" dmcf-pid="1VEzdViP7b" dmcf-ptype="general">에이티즈는 지난해 발매한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와 미니 12집 '골든 아워 : 파트 3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 두 개의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를 비롯한 글로벌 차트를 휩쓸며 '월드클래스' 존재감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153e0852a20b7110de0214420dd1f16761f2990e4c3919de7769ed248c997b8" dmcf-pid="tfDqJfnQpB"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에 '골든 아워: 파트 4'로 돌아와 기대를 높인다. 윤호는 "다시 한 번 저희 이름을 각인시키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8a3cc5d50fb87b23292f88e555be7685ec14ec2a58bac06b7256a97d49b1daa" dmcf-pid="F4wBi4Lxzq" dmcf-ptype="general">성화는 "지금까지 '골든 아워'는 음악적으로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발전된 무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골든 아워' 전작들과의 차별점을 짚었다. </p> <p contents-hash="222ee461c91a9be5e6973b4616707dbe1fa8e0734cc7746e2257e19f2633855f" dmcf-pid="3rpjyrYC7z" dmcf-ptype="general">종호는 "네 번째 '골든 아워' 시리즈인데 황금 같은 2026년, 빛나는 해이길 바라면서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0a7886f3526ca0d8983bcbfbf98c9b04cbfa878853c468a2c1996e16a93fbda" dmcf-pid="0mUAWmGhz7"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원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는 점도 관심사다. 2018년 10월 데뷔 후 글로벌 인기를 얻으면서 성장해온 에이티즈가 이른바 '마의 7년'을 넘긴 셈이다. 멤버들도 재계약 후 첫 컴백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807b2fb7f9676555bd6238736eed2678612a946c0ebbb2c6b21864b47413a33" dmcf-pid="psucYsHlzu" dmcf-ptype="general">성화는 "재계약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인데 7년 전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했고, 홍종은 "재계약 후 첫 활동이라 기대를 가지고 왔다"고 했다. 윤호는 "재계약이라는 주제가 무겁게 다가오지 않았다. 팬들이 많이 기다려 주신 만큼, 많은 무대와 많은 모습을 보여줘겠다는 생각 뿐이다. 매 순간이 '골든 아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26405f6b779aef0360e0b0a74876c1c31aa2037e74e8f33319fbe55459854b3" dmcf-pid="UO7kGOXSuU" dmcf-ptype="general">우영은 "제얼 먼저 팀을 유지하는 마음이었다. 전 세계에서 많이 사랑해주신 마음에 보답해야 하니, 팀을 유지하는 데 가장 큰 이유였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223d7882150be587a36d41344f819aa2f8888288676f2e779c2804c1be2c33d8" dmcf-pid="uIzEHIZvFp" dmcf-ptype="general">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는 오는 6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ec7168843a1d76096a77b5c9a9b8042bb356a4ea2be8501ca32b00072dcb3051" dmcf-pid="7CqDXC5Tu0"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서울서 2026 亞 팬미팅 투어 시작 02-05 다음 에이티즈 홍중 "재계약 후 첫 컴백 설렌다" [TD현장]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