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킴, 과도한 집착에 돌발행동…국화도 '정색' 작성일 02-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9xDnrNrL"> <p contents-hash="82c3ca34663ecdc44209d58b82b154e50d7bc634c78ee7e5e6913320063d0a86" dmcf-pid="UVSZVp4qm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 미스터 킴이 국화를 향한 ‘풀액셀’을 밟다 못해 폭주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2779eb466f150c682485267f33d9290231277cec1884b61379b9619a38969d" dmcf-pid="ufv5fU8B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daily/20260205165544559xjey.jpg" data-org-width="670" dmcf-mid="0ZgwZh1y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Edaily/20260205165544559xje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d929027cd7ef23ad5f37fa796cc35a2ebda6e60ad06dc060e4c5adf9dbc8cf5" dmcf-pid="74T14u6bIJ" dmcf-ptype="general"> 5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국화를 향한 직진이 과속을 넘어 폭주로 치닫는 미스터 킴의 아찔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e1599e942e1fe04998a9415c8aef0c94aca2b534fada8186fef9d74df8d1104e" dmcf-pid="z8yt87PKOd" dmcf-ptype="general">이날 26기 경수-국화는 빗속에서 낭만적인 ‘1:1 대화’를 나눈다. 두 사람은 계속되는 비를 피해 숙소 빈 방으로 자리를 옮긴다. 처마 밑에서 처량하게 국화만을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말소리가 안 들린다. 방으로 들어갔나 봐!”라고 하더니, 두 사람을 뒤따라가는 ‘사랑의 추격자’가 된다. </p> <p contents-hash="5fa1475c09eafda2579bed950a3ca70fbe595a8ea854f94a8ea50e1803ff7e7f" dmcf-pid="q6WF6zQ9se" dmcf-ptype="general">한숨만 푹푹 쉬며 오매불망 국화만을 기다리던 미스터 킴은 결국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이에 국화는 잠시 정색하는 표정을 짓고, 미스터 킴은 아쉬움을 삼킨 채 ‘공용 거실’로 향한다. 그러더니 그는 “길게 못 놀 거 같아”라면서 침울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런데 미스터 킴은 얼마 후, 잔을 들고 폭주하는 모습을 보인다. 평소 술을 입에 대지 않던 미스터 킴은 ‘불타는 고구마’가 된 얼굴과 함께, “육체가 아니라 정신으로 버틴 것 같다. (국화 님 앞에서) 약해 보이고 싶지 않았다”는 속내를 고백한다. 그러나 그는 결국 자신의 방에 드러눕고 “나 오늘 되게 잘한 거 같다. 하얗게 불태웠어”라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과연 미스터 킴이 ‘풀액셀’ 직진으로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b4872369ebbde3a73cc3c3a9ef1d54a5f3f46d5537a4e84f9c8a423be725895f" dmcf-pid="BPY3Pqx2mR"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5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bQG0QBMVsM"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티즈 홍중 "재계약 후 첫 컴백 설렌다" [TD현장] 02-05 다음 넷마블, 4분기 매출 7976억원 신기록… 예상치 상회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