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람, 김연아에게 어떻게 그런 짓을”…분노한 전세계 팬들, 무슨일이 작성일 02-05 37 목록 ◆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5/0005633036_001_20260205165206114.jpg" alt="" /><em class="img_desc"> 12년 전 발생한 편파판정으로 메달 색깔이 바뀐 ‘피겨여왕’ 김연아가 여전히 세계 피겨팬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em></span>12년 전 발생한 편파판정으로 메달 색깔이 바뀐 ‘피겨여왕’ 김연아가 여전히 세계 피겨팬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br><br>국제빙상연맹(ISU)은 지난 4일(한국시간) 피겨스케이팅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원한 레전드 김연아를 언급하며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이틀 남았다고 알렸다.<br><br>ISU는 그러면서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메달, 한 명의 영원한 레전드”라고 김연아를 치켜세웠다.<br><br>ISU는 이어 “김연아가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차지했고, 피겨스케이팅에서 시대를 정의하는 족적을 남겼다”라고 호평했다. 또한 “2회 올림픽에 걸쳐 김연아의 스케이팅은 탁월성과 예술성의 기준을 정립했다”고 찬사를 보냈다.<br><br>김연아는 2010 밴쿠버 대회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에서 한국 피겨 최초의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리고 4년 뒤인 2014년 러시아 소치 대회에서는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당시 심판진은 김연아에게 터무니 없는 낮은 기술점수를 줬고 금메달은 주최국인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가 가져갔다.<br><br>소트니코바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하나를 두발로 착지하는 실수를 했음에도 시상대 맨 위에 오른 것이다.<br><br>이에 국내는 물론 외신들도 이의를 제기했지만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br><br>이 게시물에 네티즌들은 “김연아는 두번 우승했어야 했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기록될 것이다” “시상대 맨 위에 올라설 선수는 김연아다” “금메달 2개” “두개의 메달이 아니고 두개의 금메달이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김연아는 2번의 우승자다” “그는 올림픽 2관왕이다” “김연아에게 어떻게 그런 짓을” 등의 댓글을 달았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세계선수권 金+월드투어 파이널 金' 배드민턴 김원호,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02-05 다음 '나솔사계' 미스터킴, KTX 승무원 국화 향해 폭주..불타는 고구마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