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서방’ 크리스, 홀로 한국 기러기生 “고독한 부친 곁에 며느리가, 갈등으로 갈라져” 작성일 02-0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4GOXS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42d96e42fc8260a6ddd44f49081b9613103968bb18283b1d0ea631d18592f" dmcf-pid="34K8HIZv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크리스 이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164414904nroc.jpg" data-org-width="941" dmcf-mid="tKX3wLmj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164414904nr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크리스 이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0nRL7XqFv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c7744a379d2d442bf71f612d86904da7a0872e6c6476adbbd2ab5c78499a844" dmcf-pid="pLeozZB3Su" dmcf-ptype="general">크리스가 기러기 아빠가 된 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0b3c4de47097e10409dba1f55a4c280b30aec3f60520d8d248f415e552ea2f6" dmcf-pid="Uodgq5b0WU" dmcf-ptype="general">최근 채널 '크리스 이슈'에는 '가족이 떠난지 5개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9e0b183ba916b4f8fb88dca4ffaf213d6002791f1fb9391f46926fc07b4fa53" dmcf-pid="ugJaB1Kplp"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서 크리스는 "요즘 집에서 잘 못 얻어 먹는다"라며 국밥 먹방에 나섰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좀 중요하게 할 말이 있어서 카메라를 켰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7c80dd853fc04dce7b0c3ae77bd33a2b8a49308f9ed55dacf953ecab70942ae" dmcf-pid="7aiNbt9US0" dmcf-ptype="general">크리스는 "사실 좀 저한테는 어려울 수도 있는 그런 (이야기를 하려한다). 그는 어머니가 8년 전에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임종을 못 지켜서 죄송했다. 가족 중에 저만 한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곁을 지키지 못했다. 그게 약간 저에게 트라우마가 되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7567080c4052d36bd5bcbd0926b056b2aa51c35e55b55d8baa5a875b92ff7ed" dmcf-pid="zNnjKF2uv3" dmcf-ptype="general">그는 "아버지가 3년 전에 심장 수술을 앞뒀는데 제가 한국에서 그 소식을 듣고. 아버님까지 가버리면 어쩌나 하고 생각을 했다. 다행히 심장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회복을 잘 하셨다. 그리고 2년 후에 한 예능 촬영 때문에 한국에 오셨다. 손주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가셨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2021a20039be5aa704154e9b252f0942576ada71897392bc33ce7a2ff286576" dmcf-pid="qjLA93V7CF" dmcf-ptype="general">다만 다시 미국 시골로 다시 돌아간 후에는 힘들었다고. 크리스는 "어느 때보다 아버지 마음이 허전하고 그 고독함이 더 강하게 다가오더라"라며 "수술할 때부터 아내와 얘기를 했다. 아버님이 시골에 좀 외롭게 계시는데 나이 너무 드시기 전에 1년이나 최소 6개월을 같이 보낼까. 아버지 곁으로 가서 미국 생활 좀 해보자. 고민 많이 했다. 한국 생활 즐겁게 했지만 한편으로는 아버지랑 친해지지 못한 채 가시면 스스로 용서가 안 될 거 같기도 했다. 최소하네 예담이, 세린이가 할아버지와 친해져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dd2a3dd2b8b8655ca00abd0eb57e5b1b6fc8f763bed674e970ef4ff4b307288" dmcf-pid="BAoc20fzCt" dmcf-ptype="general">현재는 크리스의 아내와 딸들이 미국으로 향한 상태. 크리스는 "5개월 전에 급하게 준비하다가 미국으로 떠났다. 이 과정에서 제가 한국에 남아서 가장의 역할을 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아내와 갈등이 있었다"라며 "결국 상의해서 저는 한국에 남기로 했고 아내, 딸들은 한국을 떠나서 아버지 곁에 최소 1년 살기로 했다. 떠난 지 5개월쯤 됐다. 가족 많이 보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bcgkVp4qv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gJaB1KpW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하늘·남우현·이준영 또 뭉친다..대만 예능 '좁은 산길, 비밀 여행' 출격 02-05 다음 홍진호 3연승 도전 포기→펭수 동물 최초 승자 등극…‘데스게임’ 쇼킹 전개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