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인천이야?" 밀라노 공항 울려 퍼진 한국어 '떼창'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05 31 목록 <div id="ijam_content"><br><b> "Shout! Shout!" 이탈리아 밀라노 공항 한복판에서 한국어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팀코리아 홍보대사로 나선 그룹 '엔하이픈'의 성훈을 보기 위해 현지 팬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든 건데요. K-팝을 넘어 한국 사랑으로 이어진 뜨거운 현장, [지금 올림픽]이 담았습니다.</b><br><b></b><br><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3593868"></iframe></div></div> "Shout Shout Shout When we're together" <br><br> "stay stay stay you make it better" <br><br> 밀라노 공항에 울려 퍼지는 익숙한 멜로디 <br><br> 팀코리아 공식 응원가 '엔하이픈'의 'SHOUT OUT' <br><br> 플랜 카드와 인형, 포토 카드까지 들고… <br><br> 마침내 성훈 등장하자 공항은 '들썩' <br><br> 밀라노를 달구는 한국 문화의 열기 <br><br> [리자] <br> "한국 문화가 이탈리아에도 되게 많이 유명해지기 시작해서 많은 사람들이 한국 방송, 드라마, K팝을 접하고 있습니다" <br><br> 호감도까지 쑥! <br><br> [리자] <br> "원래도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좋았는데 K팝 붐을 통해서 요즘 따라 호감도가 높아지고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br><br> '덕질'을 넘어 한국 여행까지! <br><br> [안드레아] <br> "아직 한국에 가본 적이 없는데 올해 방문할 예정입니다.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5/0000477042_001_20260205163310345.jpg" alt="" /></span></div></div> (영상취재 : 방극철, 영상편집 : 한수연) <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신임 회장에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명예교수 02-05 다음 피자의 고향서 열린 IOC 총회의 선택은 “파인애플 피자는 안돼”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