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건 복수 뿐”...남상지, 인생 건 복수 시작(붉은 진주)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7xL6gR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72fb2286fbbc570310122e879796914d2001e713cfd39b77906f38f721b34" dmcf-pid="QZzMoPae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 진주’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today/20260205162412616wawz.jpg" data-org-width="700" dmcf-mid="6zzMoPae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startoday/20260205162412616wa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 진주’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7436b77dfc9d9d94bef709968e643ee3d4c314e111b9c689675a1fb0d3377b" dmcf-pid="x5qRgQNd5G" dmcf-ptype="general"> ‘붉은 진주’가 남상지의 복수의 서막이 담긴 ‘진주 티저’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8e9cf05ec6cf9e2d65ab1cdd81ba447eb760b03eb265e2220d0703240936435" dmcf-pid="ynDYFT0HGY"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극본 김서정)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의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f19b8c90b3c81ece67459fa9e2cc559570cf19a03a49580ecc981ecb298befce" dmcf-pid="WLwG3ypXXW" dmcf-ptype="general">공개된 ‘진주 티저’에는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풋풋한 커플 백진주(남상지 분)와 박민준(김경보 분), 그리고 이들을 질투 어린 시선으로 지켜보는 최유나(천희주 분)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06dccefc8f5d8f3633b291a551ab62c253b8b88060e203f472f863c252d1a5f" dmcf-pid="YIHB87PKXy" dmcf-ptype="general">이어 백진주가 아빠를 부르며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자동차가 추돌하며 폭발하는 참혹한 광경 앞에 얼어붙은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그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건을 암시하며 몰입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24836bfc186ed3ec8870a7bbf5d1a1de1ca12e3c3819355d3deff28a9dd65237" dmcf-pid="GCXb6zQ9ZT" dmcf-ptype="general">잠시 후 “이대로 떠나면 정말 죽은 사람이 되는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백진주는 선글라스를 낀 채 냉소적인 표정으로 등장한다. 과거의 이름과 삶을 모두 버린 채 ‘클로이 리’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온 그녀의 변화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p> <p contents-hash="c7443fd0fe89b267f9c56a3b97d49cbefb6a491c1b6fedcb0ed4b0812e8e4088" dmcf-pid="HhZKPqx2Zv" dmcf-ptype="general">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클로이(남상지 분)는 박민준에게 다가가 “나하고 놀아볼 생각 없어요?”라고 유혹, 순수했던 과거와 대비되는 파격적인 행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민준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와 똑같은 얼굴을 가진 클로이를 보며 크게 흔들리고, 두 사람의 위태로운 기류는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 모습을 바라보는 김단희(박진희 분)와 클로이의 시선이 얽히며 또 다른 긴장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a2487414e13e0ce0d15af83c710739a3ce198bba5bd3cb4f97dad1d3710b8255" dmcf-pid="Xl59QBMV1S" dmcf-ptype="general">“저한테 남은 건 이제 복수, 그것뿐이에요”라고 말하는 진주가 자신을 파멸로 몰아넣은 이들 앞에 당당히 맞서며 어떤 통쾌한 반격을 펼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14ada23426e1e33e74d3365642cde4de2c0641fac1c302b6498f730775e4157b" dmcf-pid="ZS12xbRfHl" dmcf-ptype="general">‘붉은 진주’는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d1493e4356611531c3d81b4f8497e1397e9a724312ce13e00659927984b6ae" dmcf-pid="5vtVMKe45h"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 평창의 막내가 밀라노의 맏형으로…8년만의 한국 피겨 팀 이벤트 출전도 기대 UP[밀라노를 부탁해] 02-05 다음 김법래,능글+서늘 공존하는 역대급 빌런…‘판사 이한영’ 흔드는 존재감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