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억 풋옵션' 선고 7일 전…민희진, 뉴진스 손절 후 행보는 '男아이돌 론칭' [엑's 이슈]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z6Eiwa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1b82a143aace9f66adb26c9089fccf5515e2689021f52299e65e142a0a1178" dmcf-pid="HeqPDnrN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61445372qpgt.jpg" data-org-width="500" dmcf-mid="WjYY93V7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61445372qp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2b017d3aa2d4246ae9cfa791b2d384cef4f02bf142f14d0c9869dfb24ea7b7" dmcf-pid="XdBQwLmjY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신생 레이블 설립을 알리며 본격적인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21443a5ce8e89555e320decb1b586b4c488da24386fc40581e827cee3d96eca" dmcf-pid="ZJbxrosAYC" dmcf-ptype="general">5일 민희진 전 대표의 신생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는 23편의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보이그룹 론칭을 예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p> <p contents-hash="2f4b5f5e4394884b47bf3be6cde9144f212f90d3288214ab10fbdb187da5be26" dmcf-pid="5OnD5ltWZI" dmcf-ptype="general">앞서 민희진 전 대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2026 02 05 10AM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오케이 레코즈 론칭을 예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980c6ad85e4e984d5be3fedb3a302dcbe27073d2807c445fd1d933a9cabeffd" dmcf-pid="1ILw1SFYtO" dmcf-ptype="general">또한 한 방송에서 뉴진스 이후 보이그룹 론칭 계획을 언급했던 만큼, 이번 캠페인 영상으로 본격적인 오디션 공고를 시작했다. 해당 영상은 수배 광고 형식으로 국적 무관, 2008년에서 2013년생의 소년이라는 조건을 내걸었다.</p> <p contents-hash="e56270c74affe6b40c746c257818572a3fd85b93a104e94f4fccac66adc20dd8" dmcf-pid="tCortv3GYs"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오디션 지원자들의 국적과 나이 등의 조건을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수배자(오디션)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한 웹사이트 주소도 홍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28712fadfed81376a666fd455fe4b1812b1932bcfb1977352a84570557994" dmcf-pid="FhgmFT0H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61446645brcm.jpg" data-org-width="497" dmcf-mid="YrdcHIZv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xportsnews/20260205161446645brc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291d51a77f1b43262f8e39b8869fa8fe29bd12af0cfb9bedf5d4e4376ae37d" dmcf-pid="3las3ypXtr"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가 새 보이그룹 론칭을 알린 시점이 민희진 전 대표와 하이브의 주주 간 계약 및 260억 원대 풋옵션 행사 관련 소송에 대한 최종 선고가 열리기 딱 일주일 전이라는 점이 특히 더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510d881ca88bd1c0a4148159ff14780b2c9068580c93c7cb0367f9875cb8dc5b" dmcf-pid="0SNO0WUZXw" dmcf-ptype="general">오는 12일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선고 기일이 열린다. 앞서 하이브는 지난 2024년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와 어도어를 사유화하려 했다고 주장하며 ‘주주 간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20fa15bc32192293cec60b8687e1dff85f4b1a69907f679e4c777dce27f44272" dmcf-pid="pvjIpYu5YD" dmcf-ptype="general">같은 해 8월 하이브 이사회를 통해 민희진이 어도어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다. 민희진은 같은 해 11월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으며 하이브에 풋옵션 행사를 통보했다.</p> <p contents-hash="d7e7a28fdbb4abf20757181faf98cff9153674cd4aed6cd72d2db0a8a8515d3a" dmcf-pid="UTACUG71X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하이브 측은 주주 간 계약이 7월 해지됐고, 이에 따라 풋옵션 효력도 사라졌다는 입장이다. 반면 민희진 측은 주주 간 계약 위반 사실이 없다며 하이브 측의 해지 통보에는 효력이 없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0f287c0419e417e1f8b225ade84f02b25534abbcc68cf0d73608cecf5f35aee9" dmcf-pid="uhmWKF2utk" dmcf-ptype="general">양측은 날 선 공방을 이어왔고, 최종 선고를 앞두고 있다. 선고 전 민희진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배후로 멤버 가족이 있다고 폭로하는 등 뉴진스와도 확실한 선 긋기를 하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643070d3d9e35be3c74fc01aa962be47d0444e62d8d30c0415af7e5ebc7b793d" dmcf-pid="7lsY93V7Yc" dmcf-ptype="general">여기에 민희진은 자신의 레이블 론칭을 알리며 본격적인 독자 행보를 알린 상황. 다음 주 하이브와의 주주 간 계약 소송 선고 결과에도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f485102327a896ecbe0b78d5e79df3b57dff8b2b7b4fce35861f9fcce950fe2" dmcf-pid="zSOG20fzXA"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오케이 레코즈 </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qvIHVp4qXj"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새 보이그룹 만든다…"프로듀서로서 진심 담겠다" 02-05 다음 김지영, 임산부 맞아?…깐달걀+V라인 청담동 며느리 메이크업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