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피도 눈물도 없는 캐릭터 완성 작성일 02-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UD5ltW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e629d805840ab1d5cedd262eb8f233e1b4441739b5842fb603e5699fea2547" dmcf-pid="2auw1SFY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61526680pqui.jpg" data-org-width="658" dmcf-mid="KTe587PK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tvdaily/20260205161526680pq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6feabe2d527095805c2e173ed659becafb9207d4a03618d148080f1a4ff9b7" dmcf-pid="VN7rtv3GC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오현경이 악인의 정석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af59c3bac766ca715c154bde308324cd18fcbb441eecf814b1272d1d0106afa" dmcf-pid="fjzmFT0Hhb"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복길(김학선)의 사고를 은폐하려는 채화영(오현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채화영은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오복길을 납치했다.</p> <p contents-hash="f5523ca1604733eba883e4ebd96940a749071732a0b33fbc80e3e63f814ae1ee" dmcf-pid="4Aqs3ypXh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살아 있는 오복길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일말의 고민도 없이 둔기로 오복길을 내리치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e5cb69fe42dab8db2a405e65a1217b14670d5e4f9a5aa7485aa7726e9faa7880" dmcf-pid="8cBO0WUZhq"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채화영은 오복길을 처리하기 위해 계략을 꾸몄다. 강남봉(정찬 분)을 현장으로 불러들여 교통사고로 위장한 것. 그러나 채화영은 상황 파악을 하던 중 강남봉에게 치명적인 말실수를 해 보는 이들마저 긴장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48538c45f2697132d5a9cf458dbba0b17c4051fec0dde18db6650a7398f9a99" dmcf-pid="6D9huHztl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복길의 수술 소식을 접한 채화영은 범행이 탄로 날까 불안에 휩싸였다. 또한 방송 말미, 채화영은 마서린(함은정)이 이강혁(이재황)과의 통화 내용을 언급하자 크게 동요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d343d7ce8d01f59550e2ae05d847ecbe0e4575619be6b498b65878b663b5ed26" dmcf-pid="Pw2l7XqFT7"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채화영을 흡입력 있게 구현했다. 특히 인물의 냉혹함을 살기 어린 눈빛으로 담아내며 화면을 장악했다.</p> <p contents-hash="59518292b2a59c9f567764fad5eadf3c91284a7375286cfe58fa39d6942d0f75" dmcf-pid="QrVSzZB3Tu"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순간순간 변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해 캐릭터의 서사를 단단히 쌓아 올렸다. 이렇듯 오현경은 등장만으로 공기의 흐름을 바꾸며 작품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315eb77cfc69f5d82438f10e219216ee4aae7c5090e1ea8d142782bad7f523c" dmcf-pid="xmfvq5b0lU" dmcf-ptype="general">오현경 주연의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d49ea1197e57d6f10ef17f2625659b2e685c47f94019bc340f99c5f233c176b" dmcf-pid="yKCPDnrN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첫 번째 남자’]</p> <p contents-hash="96c60c49f85f3681610107d576928193d2846d60f5e99ee54f811d774b228f30" dmcf-pid="W9hQwLmjC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현경</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Y2lxrosAv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영, 임산부 맞아?…깐달걀+V라인 청담동 며느리 메이크업 02-05 다음 "피어싱 17개? 자식 농사 망쳤네"…김지선, 아들 향한 악플에 분노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