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피도 눈물도 없는 '악인의 정석' 작성일 02-05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OxrosAyc"> <p contents-hash="ea9dc091eafcaccd767389c39674f2093a8241f0ccbd70e28fa5e7914c06b445" dmcf-pid="XBIMmgOcCA" dmcf-ptype="general">배우 오현경이 악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3b36c73012ed5dd28b6163bd84a634a6349e3c91ac5c65a1041eff0481a084" dmcf-pid="ZbCRsaIk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61651342kxgb.jpg" data-org-width="800" dmcf-mid="GxWovDyO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iMBC/20260205161651342kx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1d3638483ab6afdc68f6caaacb193e85d3905907823a8be9388004dfedf155" dmcf-pid="5KheONCEhN"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복길(김학선 분)의 사고를 은폐하려는 채화영(오현경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채화영은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오복길을 납치했다. </p> <p contents-hash="aa45728b6b4eac0afffe44fed6bb939731294847bb24ea056d10812e97a5e702" dmcf-pid="13kVjRcnva"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살아 있는 오복길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일말의 고민도 없이 둔기로 오복길을 내리치는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p> <p contents-hash="9390ef429276dda67d4ae5265d18755adc8e0c9b80df7fc220073ab6fb5e7009" dmcf-pid="t0EfAekLW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채화영은 오복길을 처리하기 위해 계략을 꾸몄다. 강남봉(정찬 분)을 현장으로 불러들여 교통사고로 위장한 것. 그러나 채화영은 상황 파악을 하던 중 강남봉에게 치명적인 말실수를 해 보는 이들마저 긴장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de8bbe28556c4372a68fc6e66f74751c384df5c58d9efb0962a8a86c391c57f" dmcf-pid="FpD4cdEol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복길의 수술 소식을 접한 채화영은 범행이 탄로 날까 불안에 휩싸였다. 또한 방송 말미, 채화영은 마서린(함은정 분)이 이강혁(이재황 분)과의 통화 내용을 언급하자 크게 동요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p> <p contents-hash="c43f6121f2241f18b63cec213df735d46860803dc7d113e5a5a6b0d2e272a9c3" dmcf-pid="3Uw8kJDgWL"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채화영을 흡입력 있게 구현했다. 특히 인물의 냉혹함을 살기 어린 눈빛으로 담아내며 화면을 장악했다. </p> <p contents-hash="adf6ebded45617319d77bae2ed7ff3d89a49d930bb1b2e7784226ef153d8810c" dmcf-pid="0ur6EiwaWn"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순간순간 변하는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해 캐릭터의 서사를 단단히 쌓아 올렸다. 이렇듯 오현경은 등장만으로 공기의 흐름을 바꾸며 작품에 묵직한 무게감을 더했다. </p> <div contents-hash="687c84e6e2c2eab21f68e56ea6d9fbd7113002b8a4c41ad23b2dbb73833b3f1f" dmcf-pid="p7mPDnrNCi" dmcf-ptype="general"> 한편, 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여동생 얘기에 0.1초 반응…“사이 안 좋아” 현실 남매 인증 (틈만나면) 02-05 다음 원작팬도 사로잡은 '테러맨' 다크 히어로 액션 진수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