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소송 기각 여파인가…'178cm' 최동석 "근래 최저 몸무게 등극" 작성일 02-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6dkJDgH7">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ftPJEiwaG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647a961c896fc80d4bd9d847a0d4ffe7f26ed420fe6774da162b3958df751b" dmcf-pid="4FQiDnrN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동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10asia/20260205160245237iaen.jpg" data-org-width="1200" dmcf-mid="9hlGuHzt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10asia/20260205160245237ia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동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972673e6f44ba2c4d2cd2fe3ed3ca81881aa1aa9be6356d31c1f902413997c" dmcf-pid="83xnwLmjZp"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최동석(47)이 전처 박지윤(46)과의 상간 맞소송 기각 후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2914db71246d6469f66d1b8b8c383ddbcbbd577240f951a66ea55df1abd68eb" dmcf-pid="60MLrosAX0"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래 최저 몸무게. 사실상 육회와 등심 다이어트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cb50f6b56a4c67c9ad1719ee1b58d2fbc5de70505ffe998372ce4af58551ce0" dmcf-pid="PpRomgOcG3"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기상 후 몸무게를 체크한 듯한 모습. 체중계에는 76.6kg이라고 적혀 있었다. 특히 최근 상간 맞소송 기각 후 몸무게가 줄어들고 있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우려를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590da87a4742c2d148ec398767e9f2c20b2b1c926145b6eba0ca02388eb37" dmcf-pid="QfAmYsHl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최동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10asia/20260205160246474qrzh.jpg" data-org-width="465" dmcf-mid="2evXzZB3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10asia/20260205160246474qr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최동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c93c762793a6c4a2ec21ec5b93346a848277f8232176b1b7c750612d593552" dmcf-pid="x4csGOXS5t" dmcf-ptype="general"><br>앞서 지난달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p> <p contents-hash="01de4f9f375a08f4442734f39910bf11191c7081f1375b15e2bf492356ccca3e" dmcf-pid="yhu9e2J611"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4cb087097d12d9804f929fa5435fb8237fe7d493a1c90dac81acab43a1fc1f5" dmcf-pid="Wl72dViPH5"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법적 공방은 2024년 7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손해 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같은해 9월 최동석이 B씨를 상대로 소송에 나서면서 상간 맞소송이 진행됐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했으며, 양측은 불륜설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97f6b8effc647d72baed5446dfdd29285e52f274dd658c097b8ab03e5203582" dmcf-pid="YSzVJfnQGZ" dmcf-ptype="general">양측은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아직 항소하지 않았다. 다만, 재산분할과 혼인 파탄의 귀책 사유 등을 둘러싼 이견은 아직 남아 있어 향후 이혼 소송에서 재판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cd91d1305d506efd201b5f89a96483d9b3157682e91dc0747a39d205f9163cf6" dmcf-pid="Gvqfi4LxXX" dmcf-ptype="general">한편 두 사람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다.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결혼 14년 만인 2023년 10월 파경을 맞고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이혼 소송은 오는 4월 재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c679fa1d7cb40f22898a9473605171eef2de8bb971bbfc0555f331f61428abc" dmcf-pid="HTB4n8oM5H" dmcf-ptype="general">자녀의 양육권과 친권은 모두 박지윤이 확보한 상태다.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일주일 중 이틀만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4711ff9cd21bf31426bec6c5df9053277bcbde858482beb455a71184fa09e77" dmcf-pid="Xyb8L6gRXG"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463억 공공 재해복구 시장 열린다… 정부, 13개 핵심 시스템 '실시간 복제' 02-05 다음 '공사판 아이유' 30기 영자, 32살에 '서울 자가' 보유…"주말부부 될 수도"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