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정현 출격' 한국 테니스, 아르헨과 데이비스컵서 격돌 작성일 02-05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7~8일 부산서 개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5/NISI20260106_0002034748_web_20260106170637_2026020516062468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데이비스컵 포스터. (사진=대한테니스협회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맞붙는 2026 데이비스컵이 펼쳐진다.<br><br>1차 최종 본선 진출전 단계인 이번 데이비스컵은 오는 7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 기장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br><br>다섯 경기 중 세 경기를 먼저 승리한 국가가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1일차인 7일 단식 두 경기가 열리며, 2일차인 8일에 복식 한 경기, 단식 두 경기 순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br><br>한국 대표팀은 지난해 9월 춘천서 열린 카자흐스탄과의 월드그룹 1 경기에서 3-1로 승리, 5년 연속 최종 본선 진출전에 올랐다.<br><br>이번 일정에서 아르헨티나를 꺾는다면 오는 9월 네덜란드-인도 경기의 승리팀과 파이널 8강 진출을 놓고 싸운다.<br><br>패배할 경우, 월드그룹 1로 추락한다.<br><br>정종삼(명지대) 감독, 김선용(오리온) 코치가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정현(김포시청), 권순우(국군체육부대), 신산희(경산시청), 남지성(당진시청), 박의성(대구시청) 등 카자흐스탄전에 출전했던 선수 그대로 출격을 앞두고 있다.<br><br>아르헨티나는 예상과 달리 2진급 선수들로 나선다.<br><br>티아고 어거스틴 티란테(103위), 마르코 트룬젤리티(130위), 페데리코 어거스틴 고메즈(190위) 모두 100~200위권 선수로, 이번이 첫 데이비스컵 소집이다. <br><br>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데이비스컵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br><br>국가 랭킹으로는 한국이 22위, 아르헨티나가 10위다.<br><br> 관련자료 이전 Rising stars, returning legends: 10 events to look out for in the Milan-Cortina Games 02-05 다음 김태연, 스타랭킹 女트롯 2위 안착..탄탄한 팬덤 화력 증명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