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뒷담화 많이 당했나? “방송가 깨방정 多, 내 욕하면 꼭 잡는다” 살벌(라디오쇼) 작성일 02-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Fctv3G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dd5ed040a617a78cd17e224970c416ea8b5e4bf631343bdc55c4b34910ba7d" dmcf-pid="1s3kFT0H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155543661dbrf.jpg" data-org-width="650" dmcf-mid="Zl7muHzt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newsen/20260205155543661dbr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tO0E3ypXv5"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56b6a49f2d1e8a548bca07524d63b1840bca77264950d3284ac969ab156356c" dmcf-pid="FIpD0WUZCZ"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자신에 대해 험담을 하고 다니는 이들에게 경고했다.</p> <p contents-hash="6f2f1cb993a626747116d5546b38635f1596c02f0c4b3809911108aff0726e8d" dmcf-pid="3CUwpYu5lX"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명수는 2월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자신을 욕하고 다니는 이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0b564eb4493e4b9a3696d1dd682d554d082465deedad9c7f5e767f56d2d9d7e" dmcf-pid="0hurUG71SH" dmcf-ptype="general">이날 여기저기 스피커처럼 비밀을 말하고 다니는 금쪽이 이모 좀 말려달라는 한 청취자의 사연에 박명수는 "집집마다 이런 이모, 고모, 삼촌 꼭 있다. 근데 요즘 가족이라 그런 가족이 별로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2c24ca5d153d2dff3870f1f24e92529d61dccad48c693b599b8701181c9d689e" dmcf-pid="pgTdvDyOyG" dmcf-ptype="general">게스트 심진화는 "가족들 문제도 있겠지만 친구들 사이에도 있다. 난 고민이라 얘기했는데 얘한테만 얘기했는데 누가 알고 있으면 그 상처가 두 배다. 힘들어서 고백했는데 남한테 얘기하면 더 곤란해지면서 다시는 얘기를 나누지 말아야지 하고 갇히는 거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a5a902a88f9539c8a88145db9a12fb40c34a49c9c34d15061a17e6d0232e856" dmcf-pid="UayJTwWICY"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방송국에 깨방정 무지하게 많다. 항상 잘해야 한다"며 공감했고, 심진화는 "근데 이걸 반복하면서도 또 속는 거다. 그 사람이 잘 들어주고 재밌고 얘기하면 술술 나오게 되니까 또 얘기하게 되는 것 같긴 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f290e5d71fdcc43c67542cf36cb25fd642d7eadb003763ffc862227de7d7d4" dmcf-pid="uNWiyrYCWW" dmcf-ptype="general">이어 슬리피는 "자리에 빠지면 안되는 것 같다. 거기에 없으면 내 얘기가 나온다"고 덧붙였고, 심진화는 "꼭 참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아무튼 난 가족은 괜찮은데 누구 하나 나 욕해봐라. 꼭 잡는다. 잡는 친구 하나 뽑아야지"라고 강력한 경고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7jYnWmGhyy"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AGLYsHl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80cm’ 홍진경, 키 멈추는 방법 상담 해줬다... 과거 지식인 답변 파묘 02-05 다음 구글, 연 매출 4000억 첫 돌파…“제미나이 사용자 3달 사이 1억명 늘어”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