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깨비, 자체 다국어 기술 및 AI 상담 탑재한 ‘코리아타운’으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 작성일 02-0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기반 실시간 번역 상담 시스템 상용화… 상담 장벽 획기적 개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DOzZB3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4cfc9b69af5052cfae041c5a65e85f65df36cb323ceeec048272329595fbf2" dmcf-pid="V7wIq5b0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먹깨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dt/20260205155615052yflv.jpg" data-org-width="640" dmcf-mid="Kt8muHzt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dt/20260205155615052yf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먹깨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02dcd4b6047db9460d5f4d00f0714032a95639719949b0ad5872dd6f03db6a" dmcf-pid="fC6RlkvmhY" dmcf-ptype="general"><br> 국내 공공배달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는 ‘먹깨비’가 자체 기술력을 집약한 외국인 전용 앱 ‘코리아타운(Koreatown)’을 선보이며 글로벌 표준 정립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d5ba137e5f96720f8cf29f43e114410dc19eb6e433f4ec9279670181ad7649a" dmcf-pid="4hPeSETslW" dmcf-ptype="general">11개 국어 지원과 AI 실시간 상담 시스템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외국인 거주자와 관광객들의 배달 이용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c7decd55b164fa9527fcd324e8c0d3c15ff46ac2e4d983cc71d8d30aaa356472" dmcf-pid="8lQdvDyOCy" dmcf-ptype="general">자체 다국어 기술이 만든 ‘언어 장벽 제로’ 환경의 먹깨비 ‘코리아타운’은 영어, 중국어, 일어는 물론 스페인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국내 거주 외국인 수요가 높은 11개 언어를 완벽하게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7b2a1b3031f16ae79d4cac00bc0a12235be3d370ac9fdc390e0b1676b38f42b" dmcf-pid="6SxJTwWIST" dmcf-ptype="general">이는 단순히 메뉴명을 번역하는 것을 넘어 자체 개발한 다국어 최적화 기술을 통해 앱의 모든 인터페이스를 각 언어별 환경에 맞게 조정한다. 덕분에 사용자는 마치 자국의 배달 앱을 사용하는 듯한 높은 편의성을 경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c21751c38f1b3971c823330392bba0f2a27b07e4cca0936d35bbd3b80a30016" dmcf-pid="PvMiyrYCSv" dmcf-ptype="general">특히 주목할 점은 업계 최고 수준의 ‘AI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다. 외국인 사용자가 모국어로 문의하면 AI가 이를 즉시 상담원에게 한국어로 번역해 전달하며, 상담원의 답변 또한 사용자 언어로 실시간 변환된다.</p> <p contents-hash="dad7cd3a08966761bc6d717ad5b8774718ee5f3aac79f76b590d47761091ff82" dmcf-pid="QTRnWmGhWS" dmcf-ptype="general">타 플랫폼들이 미래 도입을 검토 중인 기술을 먹깨비는 이미 상용화하여 운영함으로써, 소통 부재로 인한 외국인 고객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했다.</p> <p contents-hash="bc3446fcdc92118ce877eede2ef61d13041a8a0634236508daa4fe0ad0b5d2b6" dmcf-pid="xyeLYsHlvl" dmcf-ptype="general">국가별 간편결제 지원과 먹깨비만의 상생 할인 글로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결제 인프라 역시 대폭 강화했다. 해외 신용카드는 기본이며 애플페이, 위챗페이, 알리페이 등 글로벌 간편결제 수단을 전면 도입해 결제 과정의 번거로움을 제거했다. 또한 먹깨비 고유의 상생 가치를 담은 파격 할인 혜택도 그대로 이식해 외국인들에게도 실질적인 경제적 이점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e72cbde926238909d9bd1521af853dc5fae709f35a277a87b5eab1e42389c9ae" dmcf-pid="yxG1R9d8vh" dmcf-ptype="general">즉시 다운로드 가능한 실전 서비스 먹깨비 코리아타운은 준비 단계를 넘어선 ‘완성형’ 서비스다.</p> <p contents-hash="a140090dddb42b2abc4ec0ba8275e6b27f1133a19739fcd2f30b32238dd87159" dmcf-pid="WMHte2J6TC" dmcf-ptype="general">다국어 지원, AI 상담, 결제 시스템 등 모든 핵심 기능이 현재 완벽하게 가동되고 있다. 사용자들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지금 바로 앱을 설치해 11개 국어 기반의 차별화된 배달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31233ec0202c8372689d6d1deba1e5172732dcf73b87e1c89aa6791f4a245" dmcf-pid="YRXFdViP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먹깨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5/dt/20260205155616347pswa.jpg" data-org-width="640" dmcf-mid="9o37gQNd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5/dt/20260205155616347ps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먹깨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b078d46d9479afe7b1a3d57e41c4b02464991e331a867ae3acbfb1be68a1c9" dmcf-pid="GeZ3JfnQWO" dmcf-ptype="general"><br> 먹깨비 김도형 대표(CEO)는 “먹깨비가 그간 축적해온 고도의 배달 플랫폼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코리아타운에 모두 쏟아부었다”며, “먹깨비가 지금까지 쌓아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리아타운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4fa24e0636361087c96d1e40b16bc4530d43ea33d7d18090c49747c542a42a7" dmcf-pid="Hd50i4LxWs" dmcf-ptype="general">또한 “앞으로도 국내를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모든 글로벌 고객이 최고의 배달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개발을 멈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79524072954246a5caef998f54859bf662507795fa2fdc962acadb951a907de" dmcf-pid="XJ1pn8oMym" dmcf-ptype="general">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연 매출 4000억 첫 돌파…“제미나이 사용자 3달 사이 1억명 늘어” 02-05 다음 “내 복수는 나를 죽이는 것부터 시작”…‘붉은 진주’ 남상지, 멜로-복수 교차 티저 공개 02-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